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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전체회원 (1,890)  |  정회원 (3)  |  준회원 (1,886) HOME > 커뮤니티 > 지역모임 > 수원
방장입니다. 17-01-10 04:22
흑마※강동수
방장입니다.

어제 저녁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온 전화를 하나 받았습니다.
수원방 운영에 대해 고민하던 차에 제 고민을 아주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전화라 글로 작성해드립니다.

모임과 모임후기에 가입인사조차 없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느 동호회가 가입인사조차 없는 사람들을 모아서 활동을 하죠?
가장 기본적인 부분입니다.
동호회 활동하러 오셨으면 그만큼 기본은 지키셔야죠.

아, 그리고 샵 다니시면서 같이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왜 굳이 수원방 게시판을 이용하시는걸까요?
굳이 번거롭게 그러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번호 안뜨는 그 전화의 주인이 그러더군요.
눈치보고 댓글쓰라고, 제가 가입인사조차 없는 사람들 눈치봐야 됩니까? 저 샵 직원 아닙니다.
도싸 수원방 방장이에요. 제가 눈치볼 필요가 없죠. 전화한 사람이, 지금 글쓰고 댓글 남기는 사람이 수원방의 구성원이 아닌데.
오늘 전화 안했으면 좋게 생각하고 넘기려고 했는데, 눈치보고 알아서 행동하라니.
저 건드리면 아주 뭐같아 지는걸 잘 모르셨나봐요.

기존 정회원분들.
제가 3년전에 대학졸업 앞두고 취업해야 하니까 수원방 라이딩 도와달라고 했던거 기억나십니까?
그때까지만 해도 10명 이상씩 꾸준히 라이딩 해왔어요.
그래서 수원방 활동이 끊어지면 안되니까 도와달라고 했죠? 그뒤로 1년을 지켜봤습니다.
아무도 안도와주시더군요. 물론 저도 실수를 했죠.
가장 실력 좋았던 회원들 오X바이크 직원하고 이야기해서 테스트 보게 했으니까요.
그 회원들 테스트 합격에서 레이싱팀으로 빠지고 저도 취업준비하고 하니까 아무도 안하시더군요.
1년뒤에는 저한테 전화해서 뜬금없이 방장을 넘기라고 하신분도 있고
2년뒤에는 이전 방장님이 다시 방장을 하시겠다고 한적도 있죠.
지금 문제가 그게 아니에요. 모임이라는게 한번 흐름이 끊기면 그만큼 다시 하기가 힘듭니다.
그렇다고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그만큼 열심히 활동하고 했으면 도와달라고 했을때 정말 도와줄줄 알았거든요.
이번일로 제가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저녁에 생판 모르는 사람이 전화를 걸어서 저보고 눈치보고 하라는둥, 뭐라고 하는데 제가 좀 만만하셨나봐요.
대놓고 방장 자리를 내놓으라는거 보면 말이에요.
수원 방장 자리 뭣도 없는데 사람을 무시하는 말을 들으니까 아주 주기가 싫더라구요.
아니 이게 무슨 자리씩이나 되나요?
이쯤되니까 진짜 대단한거 같아서 기분이 참 오묘하네요.
제가 할때는 신경쓸게 너무 많아서 모임전에 밤새고 나가는건 기본이었는데 말이죠.
3개팀 짜서 화성TT 나갔을때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한사람 한사람 다 연락해서 이거하자 저거하자 하고.
그거 하고 나서 고깃집에서 건배사 할때 고맙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었는데 말이죠. 다 먹고 자리 정리하고  들어가시라고 참석자 전원에게 일일이 인사 하는 것도 방장의 일이었는데요.
라이딩 하다 쉬면 항상 뒤 쳐다봐야 되고, 누가 흐르면 데리러 가야되고 그거 다 방장이 굴러야되는건데, 이게 대단한거군요?

그럼 저도 화답을 해드려야죠.

두가지 방법중에 하나를 고를까합니다. 그렇게 대단하다는 방장의 권한으로!
첫째는 사무국에 연락해서 영구 생성 불가 조건으로 수원방을 삭제할거구요. 참고로 여기 법인이라 지역방은 사무국의 하위그룹인거 아시죠?
둘째는 제가 평생 운영해드리겠습니다.
활동 열심히 하시는 분에게 넘겨드리려고 언제 넘길지 혼자 날짜까지 정한 와중에 그렇게 방장자리를 원하시니 제가 운영해드려야죠.
뭘하든 오늘 실수한거 잘 기억하고 계세요. 은혜와 복수는 똑같이가 제 삶의 모토거든요.
아 그리고 저 상대방이 나이가 많든 적든 나잇값 못하면 사람 취급안합니다.
제가 나잇값 못해서 상대방이 뭐라하는건 저도 아무말 못하거든요.

제가 지금 빈집털이 당하는 기분이에요.
이게 상당히 기분이 나쁘거든요.
나가려고 하는데 거기에 대고 내놓고 나가라고 하니 아주 기분이 뭐같습니다.
하지말라면 더 하고싶고, 하라면 더 안하고 싶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
저도 화목하고 즐겁게 운영해주실 분에게 넘기고 잘 좀 부탁드립니다 이러고 싶었는데 말이죠.

제가 3년전에 샵 동호회 제외하고 연합라이딩하자고 해서 다른 동호회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5개 동호회 80명 정도가 나오셨는데요. 이때 수원방 회원중에 일부는 이거 왜하냐고 하셨죠? 왜 했냐면 동호회 끼리 서로 까는게 꼴보기 싫어서 했습니다.
뭘 타든 뭘 어찌타든 나만 안그러면 되는거 뭐 라이딩 때마다 말나와요.
그래서 저도 궁금해서 가본거고 듣던거랑은 다르게 아주 재밌고 좋아서 좋은건 좀 배워보려고 그랬습니다.
물론 배운게 많죠. 순수하게 즐겼던 사람이 감투쓰면 어떻게 변하는지, 사람이 혜택을 좀 보면 그 다음 행동은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정말 잘 보이거든요.
저도 흔해빠진 사람이라 같았기도 했을겁니다.
어쨌든 그래서 서로 좀 잘 지내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그 때 다른 동호회랑 왜 같이 타냐고 하셨던 분들.
그런분들이 가장 빨리 빠져나가고 같이 모임했던 사람들을 모른체 하는게 상당히 빠릅니다.
아주 짜증나는 분들이에요.
그리고 저를 포함 수원방 활동하셨던 분들. 그당시 까내리던 동호회 같은 행동을 저와 여러분들도 한번씩은 했다는걸 기억하세요.
지금도 그러고 있는 분이 있겠지만.

앞으로 나오실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운영에 신경을 쓰지못해 결국 이름값을 노리고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오게 되었네요.
근데 이거 이름값 진짜 1도 없을텐데 무슨 생각인지 궁금한데요.
도싸 수원방이라고 했을때 어디가서 욕이나 안먹으면 다행일텐데.
지금도 도싸 전체가 까이는 판에 말이에요.
요새는 도싸에서 활동한다 그러면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다음주 수요일<1.18>에 수원방 해체할지, 운영 재개할건지 결정하겠습니다.

기존의 회원님들께도 죄송합니다.
제가 방장을 하고 운영을 해볼 수 있었던건 다 여러분들이 계셔서 힘들어도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부족해서 결국 이런일까지 만들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사실 참을수도, 넘어갈수도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만 이 수원방에는 제 자전거 생활 전부가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제가 정말 좋아하고 잘 따르는 사람들과 함께 자전거를 탄 추억이 있죠.
그게 통째로 부정당한 기분이라 좋게 넘기기는 힘들었습니다.

1월 18일에 수원방 방향을 결정하면 수원방과 관련없는분들의 글은 전부 잠금처리하겠습니다.
저는 글을 삭제할 생각은 없습니다.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는 항상 남겨놓거든요.
기간을 남겨둔 이유는 그만큼 생각 많이 하겠다는 뜻입니다.

이 글 쓰면서 고민은 좀 했습니다.
살면서 적을 만들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 아무래도 이건 못참아주겠습니다.
익명의 당사자에게는 좋은소리 당연히 안나오죠. 부디 이분을 제발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나이가 좀 있으시던데. 꼭 저한테 말하세요. 내가 전화했다 하고.
 
 
흑마※강동수 17-01-10 20:48
와 근데 생각해보니 또 빡치네요.
본인이 뭔데 그만두라 마라야?
신화산n박근희 17-01-11 16:56
2012년도 처음 참석할때는 가입인사가 없었는데 지금 보니 2013년에 양식이 생겼네요 ㅎㅎ 그걸 모를 정도로 수원방이 침체 되어서....다른 카페모임 그리고 작년에는 가끔 안양방에 참석했네요ㅠㅠ 수원방 존재가 어찌 될려나요 ..........
흑마※강동수 17-01-11 21:04
13년 3월부터 가입인사 받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과 같은 이유로 시작한거구요.
말은 좋게 썼었지만 그때도 샵 인원들은 안나왔으면 해서 한거구요. 14년부터 제가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눈치도 보이고 해서 안한거구요. 그와중에 정회원들도 안도와주고 해서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18일에 결정하고 그대로 행동에 옮기겠습니다.
Ephos 17-01-12 14:09
안녕하세요!
현 안양방 방장 Ephos입니다.
전임방장 블루님이 수원방 얘기가 나와서 뭔일 있나 해서 와 보았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동감 가는 부분도 있고 또 이렇게 풀면 안될 것 같은 부분도 있고요... 
방장이란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작년 여름 방장되고 수원 방장님 보단 못하지만 저도 한번 안양방 형님 동생들한테 한바탕 난리 쳣습니다.
안양방 형님들이 조금 나이가 많아요 ... 60 언저리 되시는 분들이 20대 못지 않게 타시는 분도 있답니다... ^^
결론은 서로서로 이해하고 즐겁게 타자 더라고요.
3년 정도 안양방 할동하면서 동내 형님 동생들과 어울리며 운동하는게 재밋더라고요.
기존 방장 정회원들에게 받았던걸 저는 지금 다른 분들에게 돌려준다 생각하고 하고 있습니다.
수원 방장님께서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 주셧으면 합니다.
그러면 이웃동네끼리 어울릴수 있는 계기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래 저도 제 회사업무가 많다보니 방장으로서 역할을 못하고 있네요 대신 정회원 몇분이 쭉 활동을 해주셔서
활동이 이어 지고 있습니다. 
한번더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 보시고 활발한 수원방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흑마※강동수 17-01-12 14:55
누가 전화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전화한 양반만 없었으면 아주 좋게 끝났을문제였죠
제가 아주 의지가 확고한 사람이라서요.
샵 관련분들은 앞으로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벌래먹은앵두 17-01-12 18:13
이번일에  저는 왜 등장합니까?
수원방 활동이 전혀 없어서
못할거 같으면 제가 이어받아서
다시 하겠다 한건데  도데체 뭐가
문제입니까?
벌래먹은앵두 17-01-12 18:22
그리고 방장 넘겨달라 했을때가
현재 방장님 자전거 샾에 근무할때로
기억하는데요
벌래먹은앵두 17-01-12 18:44
도싸 수원방이 강동수님  개인방 입니까?
해체를 하게  현재 정회원 있을거
아닙니까 그분들이랑 다수결로해서
투표결과 올리시면 될거 같은데여
흑마※강동수 17-01-12 19:00
정회원 아무도 없습니다
흑마※강동수 17-01-12 19:20
샵 근무중에 제가 정회원 분들 거의 다 연락 돌렸습니다.
새해에도 번호없는 분들 빼고 전부 전화드렸어요.
그때 전부 저한테 해체하라고 했는데 제가 그냥 안했습니다. 다시 나오실분이 계실까봐요.
저는 2년전부터 하루라도 빨리 넘겨드릴려고 여러 사람한테 말을 했어요. 다 거부하더라구요.
당연히 자전거타러 나와서 머리아프게 이것저것 신경쓰기 싫으시겠죠.
지금도 운영잘하실 분한테 빨리 넘겨주고 싶습니다.
자전거만 즐겁게 타면 되는데 같이 좀 타보자고 말하는게 참 머리아프고 힘들더라구요.
천성철님에게 안넘긴 이유는 제가 방장한 계기가 천성철님이 방장일때 활동이 저조해서 제가 열심히 해보겠다 해서 방장한거였잖습니까.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죠.
지금 그 새 부대가 보여서 막 좋아하던차에 샵이 껴든거에요.
그것도 전화번호 안보이게.
흑마※강동수 17-01-12 19:21
자전거만 타면 되는데 도싸는 자전거만 타지를 못하게 해요.
쪽수가 많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날파리들 겁나 많습니다.
벌래먹은앵두 17-01-12 21:06
본문에 제가 2년전에 방장  넘겨달라 
이야기한 인물인데 그때  통화당시에
강동수님께서 더해보겠다고  말씀하신거  같은데요
벌래먹은앵두 17-01-12 21:15
그럼 방장님 뜻대로 도싸운영진한테
연락하셔서 수원방 영원히  해체하세요
수원방 영구제명 저도 환영합니다.
정회원도 없고 운영진도  없으니
방장님 하고  준회원만 남았네요
저는 방장님 의견을 존중합니다.
벌래먹은앵두 17-01-12 21:20
그리고 정회원 이었던 분들도
다 반성하세요 수원방이 무슨 동호회
등용문 입니까. 그렇게 잘타면 내가
6년동안 방장하면서 선두 설동안
앞에서 바라막이 하지도 않던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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