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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및 대회후기   HOME > 커뮤니티 > 도싸철인 > 훈련 및 대회후기
[대구철인대회] 2018년 첫 대회 후기 남깁니다. 18-04-30 16:17
고무고무/최진형

안녕하세요.

작년에 6기로 입문한 고무(고무) 입니다.

2017년 삼척대회로 입문하고 이번에 2번째 대회로 대구를 다녀왔습니다 ㅎㅎ

삼척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길이 고단해서 다음부터 먼 대회는 안가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또 대구까지 대회를 참석해버렸네요 ㅎㅎ 대구 도착하니까 집에가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듭니다. (집이 포항입니다 ㅎㅎ


암튼 회사에서 몰래 따끈따끈한 대구 대회 후기를 남깁니다!!

 

  

ns="http://www.w3.org/1999/xhtml"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1. ns="http://www.w3.org/1999/xhtml"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대회 결과 (2시간 56분. 초까지 찾아보는건 조금 귀찮아서 분까지만....ㅎㅎ 아래는 바꿈터 시간 제외한 소요시간!)

 

                삼척(2017.10)        대구 (2018.04)

- 수영 :        51                   45 

- 싸이클 :     1시간 28            1시간 14

- :          50                   48 



ns="http://www.w3.org/1999/xhtml"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2. ns="http://www.w3.org/1999/xhtml"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돋움;">대회 후기 

 

- 수영 (45

(사진 찍어주신 앙서님 감사합니다!)

 

지난 삼척 대회 이후로 수영을 쭉~~ 쉬다가 4월초부터 수영 초급반에서 기초부터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팔꺽기도 못배운 실력이지만 속으로 혹시 모를 기대를 했습니다. '이번에 40분 밑으로 찍는거 아냐??' 라는....  (근거는 없고 그냥 기대만 했습니다. 오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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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전날 수성못에서 오픈워터 체험을 해보니 물이 생각보다 차갑습니다. 물이 차가우니 숨이 잘 안쉬어지고 몸이 '' 뻣뻣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 물 맛은 좋습니다. 한강 물은 비린 맛이 나던데 수성못 물은 비리지도 않고 깔끔합니다. 거리는 수성못을 크게 1바퀴 도는 코스이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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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당일에 경기 규칙을 들어보니 롤링 스타트라고 합니다. 가장 먼저 엘리트 동호인 그룹, 수영 25분대, 30분대, 35분대, 40분대, 45분대... 각각 본인이 예상하는 기록의 그룹에 가서 출발하면 됩니다. 저는 45분대에 섭니다. 가장 마지막 그룹입니다 ㅎㅎ

9시에 엘리트 동호인 그룹이 출발하고 9시 16, 17분 쯤 45분대 그룹이 출발합니다. 롤링 스타트가 좋은 것 같긴 한게 속도가 빠른 사람들은 이미 다 출발했으니 뒤에서 누가 절 덮치는 경우는 없더라구요. 45분대 그룹에서도 뒤쪽에서 출발하니 몸싸움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수영장 레인 혼자 쓰는 기분,,, 사실 삼척에서도 맨뒤에 있어서 아직까지 몸싸움은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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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수영장 레인을 혼자 쓰는 것처럼 100m 정도(?) 수영을 하다보니 제가 줄(?)이랑 상당히 멀어져 있더군요.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줄이랑 멀어지니 겁이 나기도 하고 수영하면서 물도 좀 먹고.. 갑자기 오바이트 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오바이트 할때 하더라도 줄을 잡고 해야겠다는 생각에 줄까지 최단거리로 수영해서 갑니다. (앞으로 안가고 옆으로 갔습니다 ㅎㅎ) 줄에 도착하자마자 ''웨에ㅔㅔㅔ엑' 한번 합니다. 개운해지는 기분이 들고 다시 정신차리고 앞으로 갑니다. (수영 마칠때 까지 5번 정도 웨ㅔㅔㅔㅔ엑 한것 같습니다.. 저보다 늦게 온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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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조금씩 가다보니 주변에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가까운 거리에 2명이 있네요. 제 앞에 1, 제 뒤에 1....  이렇게 3명은 거의 끝까지 같이 갔습니다. 저희 3명이서 수영해서 가는 속도보다 줄 잡고 가는 시간이 더 빠릅니다. 이건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닌 것 같습니다. 줄 잡고 가다가 누군가가 수영해서 가면 그 사람은 대열에서 뒤쳐집니다. 그리고 줄잡고 가는 사람이 선두에 섭니다. 마치 유격하는 느낌.. 나름대로 치열하게 3명이서 엎치락 뒤치락 반복합니다. 수영하는 도중 셋이서 서로 대화도 나눕니다. “ ~ 컷오프는 안되는데~~~” “조금만 더 가면 됩니다. 힘내세요” “파이팅등등등..

마지막 턴을 돌고 이제 거의 다와갑니다. 250m 정도만 가면 끝입니다. 주위에선 보트가 저희 건져 가려고 하는 듯이 왔다갔다 하고, 진행자가 컷오프 x분 남았습니다 ~” 라고 하는 말도 들리고, 라이프가드들이 괜찮습니까?” 물어보고정신 없습니다. 속으로 컷오프 당하면.. '멀리서 왔으니 자전거, 달리기는 하게 해달라고 부탁해야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수영을 끝냅니다!! 자봉 온 자한형, 앙서님이 보입니다. 보자마자 물어봅니다. “컷오프에요?”.. 자한형이 대답합니다. “몰라 왜이렇게 늦게 왔어 ㅋㅋ 얼른 바꿈터 뛰어가바꿈터로 가는데 아무도 안말리는 걸 보니 컷오프는 아닌가 봅니다 !! 기뻐서 실실 웃으면서 바꿈터로 뛰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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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1시간 14

(사진 찍어주신 루미님 감사합니다경기 도중에도 응원소리 자주 들었어요 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자전거도 마찬가지로 지난 삼척 대회 이후로 쭉~~ 쉬다가 4월초부터 도싸 정훈, dmz 1차 답사, 강남 모 센터에서 실내 로라 연습 등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겨울에 중고로 들여온 자이언트 리브.. 구입한 후 첫 대회라서 그냥 기분 좋았습니다.

대회 전 검차하는데, 스탬에 유격이 있다고 합니다. 회장님께서 도와주셔서 메카닉에게 정비 받고 다시 검차를 받아서 통과 합니다. 그리고 끝인 줄 알았는데 민민민님이 제 자전거를 만져보더니 변속이 잘 안된다고 합니다. (그동안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르고 탄거 같습니다.) 다시 메카닉에게 가서 변속 잘 안된다고 얘기를 합니다. 이리저리 케이블 양쪽 끝에 뭔가를 돌리면서 조절을 하더니, 케이블을 바꿔야 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엑스포에 있는 샵에가서 케이블 바꿉니다.. 그렇게 첫날을 긴장하며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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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날 수영을 마치고 바꿈터로 가니 자전거가 몇대 없습니다. 제 바로 옆 바구니가 동갑내기 친구(타 클럽입니다) 바구니인데 그 바구니도 비어있네요 ㅎㅎ 예상한 결과입니다. 바꿈터에 가서 파워젤도 1개 먹고 발에 물기도 닦고 이것 저것 급하게 하다보니 구경하시던 어르신께서 어차피 늦었으니 천천히 해 ~” 라고 합니다. 맞는 말씀 같습니다. 허둥지둥 하다보면 뭔가를 놓치고 갈 것 같아서 마실꺼 다 마시고, 먹을꺼 다 먹고 챙길꺼 다 챙기고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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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하면서는 별 생각 없었습니다. 케이던스를 90으로 유지하자는 생각만 하면서 갑니다. 한 두명씩 추월해갑니다. 그러다 1 lap을 마치고 2lap을 돌고 있는 그룹이 제 옆을 지나가는걸 보게 됩니다. 8~10명 씩 단체로 바짝 붙어서 지나가고 있네요. 속으로 나도 저기 뒤에 붙을까 생각했지만, 도싸 팀복을 입고 있기도 하고 저렇게 피 빨아서 기록 단축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해서 그냥 제 갈 길을 갑니다.

그렇게 1lap을 지나고 반환점을 보지 못하고!!! '바꿈터'로 다시 들어가는데 누군가 야!!!!! 외칩니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도싸 선배님인 것 같습니다 ㅎㅎ 그 소리를 듣고 바꿈터 직전에 자전거를 멈추고 다시 2lap 을 돌아 나갑니다 ^^ 감사합니다!! 암튼 그렇게 2lap 때 파워젤 하나 더 먹고 바꿈터로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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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바꿈터에 도착하자 마자 파워젤 하나 더 먹고, 물통에 남은 물을 다 마십니다. 마시고 있는데 회장님이 지나가시면서 뭘 그렇게 많이 먹어 ~ “ 하며, 핀잔을 주십니다 ㅎㅎ 그리고 사진 몇장 찍고 다시 달리러 갑니다. 아 그런데.. 달리는데 배가 너무 부릅니다. 뱃속에서 물이 출렁출렁 거리는게 느껴집니다. 체감상으로는 짜장면 곱배기 먹고 콜라 1.5L 마시고 바로 뛰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일단 출렁출렁 거리는 배를 한손으로 붙잡고 뛰어갑니다. 제가 원래 땀이 잘 안나는데 물을 많이 먹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이렇게 또 하나 배웁니다.) 그래서 중간에 물 보급을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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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주로가 좁아서 요리조리 피해서 갑니다. 근전환이 되는 느낌을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계속 다리가 무겁습니다. 뛰면 뛸수록 점점 힘들어져서 페이스가 떨어집니다. 처음 1km430초 정도였는데 매 1km 마다 몇초씩 느려집니다 ㅠㅠ 느려지는 페이스를 잡을 순 없을 것 같아서 미련 없이 보내 줍니다. 런 주로 중간 중간에 대학생들이 힘내세요~” “다왔습니다~ 파이팅~” 하면서 응원을 해줘서 지루함 없이 잘 달렸습니다 ㅎㅎ 그렇게 5lap을 돌고 대구 대회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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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를 몇번 나가보진 않았지만 대회를 마치면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이번에도 몇 가지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바꿈터 시간 단축, 나에게 맞는 보급양 알기, 아침 적당히 먹기, 꾸준한 수영/싸이클/런/근전환 연습 등등...) 매번 다짐하는 것처럼 다음 대회에서는 이런 점들을 보완해서 더 좋은 기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숙소 및 일정 잡고 진행해주시느라 고생하신 회장 총무님 비롯 운영진 분들, 경기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신 자봉분들, 손수 지으신 찰밥과 국을 제공해주신 잠미 선배님 어머님, 아직 대회마다 정신 없는 저에게 이것저것 알려주신 같은 방 선배님들 및 모든 선배님들 감사 드립니다 !! 다음 훈련, 대회 때 봐요 ~~ 도싸 파이팅!!!


(사진이 더 올라오면, 글에 사진 좀 더 추가하겠습니다 ㅎㅎ)

 
 
쏘쏘I소연희  2018-04-30 16:25:44  
캬~~고무고무 사이클사진 멋짐!!! 아 근데 진짜 뻥아니고 ㅠㅠ자꾸 훈부장님이랑 이름마저도 헷갈리기 시작해서
진형아, 형진아, 진형아 ,,,,,혼돈의 카오스......큰일임 ㅠㅠ
암튼 첫완주 너무 축하해!!!멋지다멋져~ 첫대회인데도 기록도 훌륭!!! 수고했삼~~~~
고무고무/최진형  2018-04-30 16:43:34  
감사합니다ㅋㅋ 저는 훈부장님보다 더 통통합니다.. 통통하면 저에요.. ㅋㅋ
(그리고 2번째 대회입니닼ㅋ)
수상 축하드려요!!!!
sun배명남  2018-04-30 17:44:15  
캬...고무 멋지네...
잔차는 나보다 훨씬 뒤에 있었는데...
런에서 휙 따고 가길래. 역시 런이야.. 라고 했지...
런 뛸때 그 힘은 어디서 나오는지..
발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ㅎㅎㅎ
수고했어.. 잘했어 고무...
홧팅~!!!
고무고무/최진형  2018-05-01 09:53:34  
감사합니다!! 그래도 이번에 총무님은 수영 많이 느셨잖아요 ㅎㅎㅎ 수영 실력 부럽습니다 ㅎㅎ
은비루/박현준  2018-04-30 18:23:47  
고무~ ㅊㅋㅊㅋ 기록단축했네..
역시 자세는 티티여~ ^^ 멋지넹~
수고했어~
고무고무/최진형  2018-05-01 09:54:06  
뭔가 어색한 자세인 것 같아요 ㅋㅋ 사진보면서 자세 바꿔봐야겠다는걸 느꼈어요 ㅎㅎㅎ 고생하셨어요!!
땅콩이철호  2018-04-30 20:45:08  
섭3 했네요~~~
멋지게 완주한 것 축하드립니다.
사진 찍는데 사이클에서 2랩 진입 안하고 휘~리~릭 지나가기에 고무~~~~ 하고 외쳤는데...ㅎㅎㅎ
좋은 경험 했습니다.
계속 변화하고 있기에 올 해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완주 축하드리고 회복 잘하시는 한 주되세요.
고무고무/최진형  2018-05-01 09:55:06  
아. 지난 삼척대회에서도 반환점 잘못 알고 지나치고 ㅠㅠ 이번에도 지나쳤네요 ㅠㅠ 다행히 누가 잘못간다고 소리치는것 같아서 눈치 챘습니다 ㅎㅎ 회장님이셨군요 !!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ㅎㅎ
Lumi1031  2018-05-01 01:41:20  
수영 시간 대비 나머지 두 종목은 엄청 잘 하셨네요~~~^^
끝까지 포기 않고 완주 하신거 정말 축하 드려요~~~^^
고무고무/최진형  2018-05-01 12:02:03  
감사합니다 ㅎㅎㅎ 유독 루미님 응원소리가 많이 들렸어욬ㅋㅋ 자봉 감사합니다!!!
쏭/송성호  2018-05-01 11:43:06  
오~~~ 대단하네. ^^
늘 밝은 모습 그래로 즐겁게 같이 운동하길... ^^
고무고무/최진형  2018-05-01 12:03:00  
감사합니다 ㅎㅎㅎ 넵 오랫동안 운동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화이팅!!
잠미ㅣ정기형75  2018-05-02 08:02:41  
고무고무님 너무 반가웠어요
돌 따라다니면 수영 금방 늘어요~~
내년에도 대구에서 뵐께요ㅎㅎ
이부장/이승준  2018-05-16 22:42:02  
후기를 아주 아주 생동감있게,

마치 대회 중인 느낌이 들만큼. 찰지게 잘 썼네!!!!!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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