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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중고 판매도 많이 해보니 후려치는 사람들이 더 피곤하더군요. 18-10-12 17:05
Odo1
현장에서 네고, 온갖 부탁,
예약후 잠수->예약금도 안 걸어놓고는 문자 한통 보낸 주제에 몇일있다 전화와서는 판다고 해놓고 왜 팔았냐 ㅈㄹ.
직거래 해놓고는 나중에 말도 안되는 트집등등....
다 초 저렴거래 하신분들이 그러시데요.
특히나 자전거 안타는 초보분들.

그냥 가격아시고 적당히 저렴하게 내면 필요하신 분들은 문자도 잘 안보냅니다.
쿨하게 끝.....
당연 중고 특성상 이후 타다가 발생하는 고장도 본인이 책임인거를 그 분들은 인지하죠.

근데 초보니, 학생이니....등등해서 싸게 사가시는 분들이 이게 저게 문제가 있다..하면서 나중에 반품요청 경우가
더 많습니다.
아직도 생각나는건 자전거 처음 시작해서 샥 팔았는데 2주후에 반품 요청...
구매자는 분명 타지도 않았는데 샾에서 고장이라고 말해서 반품한다고 이야기를 해서
판매하기전 샾에서 한 점검에서 하자 없었으니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돈 돌려주고 물건받았는데 멀쩡하던 스티커는 떨어져 있고, 여기저기 기스에
오디바이크에 정비올려보냈더니 하는 소리가 "깨끗하게 잘 쓰셨네요! 오일만 갈았습니다.....!!"
그래서 항의 전화 했더니 자기를 거짓말 하는줄 아냐 하면서 이후 전화를 안받데요..ㅄ

더해서는 완차 팔면서 나중에 전화온 사람이 바로 입금한다는데 그거 물리시고 오늘 저녁에 갈거고 5만원 더 줄테니
꼭 산다고 해서는 하도 부탁을 해서는 저녁에 시간까지 빼줬더니, 나중에 전화와서는 거리가 멀어서 중간에 만나자 어쩌고....
싫다고 했더니 결국 와서는 하는 소리가 먼데서 왔으니 15만원 빼달라 이딴소리 -_-......그럼 사질 말던가!!
짱나긴 했지만 약속한 가격에서 10만원 빼주고 팔았더니 담날에 바셀에 +15만원 해서 제 자전거가 올라와 있더군요..
지가 외국서 사서 정성껏 마춘...이 지ㄹㄹ 하면서 말이죠.!!
전화상에서는 자전거 잘 아는 것처럼 이야기 하면서 만나보니 완전 초보일때 알아봤어야 되는건데 말이죠.

요즘 가격 때문에 한탄하시는 분들 좀 계신데 뭐 사고싶은 매물 안 싸게 나오면 그건 판매자도 그리 후려치면서까지 팔 생각이 없단
소립니다. 그냥 다른거 사세요. 싼것도 많던데요.  
업자도 아니고 돈도 급한거 아니면 파는 분들도 그리 목매달 이유도 없는거죠.
 
 
consss  2018-10-12 17:10:34  
공감합니다...
신군사마  2018-10-12 17:15:28  
공감합니다.
안단떼  2018-10-12 17:18:31  
그렇죠.. 구매자에게 언제나 비싼 매물이지만 판매자에게 그 가격이 마지노선인거죠
비빔냉면  2018-10-12 17:47:22  
걍 차단이 답
매력쟁이119  2018-10-12 18:34:35  
저도 요즘 중고 자주 올리는데, 사려는 분들은 네고고 뭐고 없어요. 거의 한두반번 문자에 “계좌주세요” 더라구요
근데 꼭 안사는 사람들이 신체사이즈가 어떠니, 인터넷에 얼마한다느니 뭐 그런말...
그럼 그거 사든가요.... 참 아이러니합니다 ^^;;
이민가자  2018-10-12 19:33:04  
학생이랍시고 네고... 경제활동 안할 시기이지만 너무하죠
후려치기식으로 네고하고 아니면 그만이라는 식...
어둠속갈매기  2018-10-12 20:51:06  
말도안되는 트집이 뭔지 궁금하네요 아무리 중고거래래도 신중하게 따질껀따져야죠 판매하시는분들은 쿨거래 참좋아하죠 \"쿨거래하는분들은  당연 중고특성상 타다가고장나도 자기잘못인지 인지하죠\" 중고구매해서 얼마사용안햇거나 말도안되는내구성으로 고장나버리면 자기잘못으로 인지해야되나요?ㅋㅋ그건바보아닌가요 그리고 팔기전 하자내용같은걸 고지햇음에도 환불해달라하는건 안해주면됩니다 그걸 왜해줘야대요? 본문내용처럼 구매하는사람중에 진상많지만 그렇게따지면 키로수 년식 사용감 프레임크랙 기타하자등등 입발림으로 속이고파는 판매자들도 많습니다
Odo1  2018-10-12 20:59:06  
살때 보고 인정한 중고의 하자부분, 샾에서 고쳐야 되는 부분, 사용스크레치 기타등등.....직거래면 당연 이거 다 이야기 되고 본인도 이걸 보고 사는건데 사가지고 난 이후 일이주 지난후 클레임을 제기한다? 이건 타보니 지가 맘에 안든다고 그런거죠.
뭐가 이해안되시는 건지? 심지어 휴대폰 살때도 신품조차 첨에 색깔 정하고는 박스 봉인 뜯는순간 기기의 원천적문제가 아닌 이상은 본인의 변심에 의해선 환불 처리 안되는게 원칙입니다.
중고팔아보시면 느끼실 건데요? 그거 다 감안하고 가격정하고 구매자도 그래서 사놓고는 나중에 왜 팔았냐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그 돈 드릴테니 다시 돌려주세요 하면 뭐라는줄 아세요? 수리비만 얼마 보내달라고 하데요.
수리비 다 포함해서 깍아서 판거고 이미 설명드린건데 그냥 환불해 드릴께요 계속 그러니 결국 전화안오더군요..
지도 싸게 산거 아는건데 돈 더 받아낼 수 있는지 판매자 우습게 알고는 후려보는 거죠.
이런거 잘 없는줄 아시죠 해당하는 경우 두번 겪어봤습니다.
산악 자전거 프렘에서 도장 까졌다고 도색비 요구도 받아봤습니다.
그리고 전 온라인 거래땐 원본화질 사진 기본 서른장이상  보냅니다.
진짜 장사하는 사람들 말 들어봐도 그렇고 무슨 진짜 한민족 종특인지? 외국 어딜 나가도 이런 경우가 흔한 나라를 정말 찾기가 힘들죠.
해외 이민가신분들 정착도 임대비도 비싸고 문화도 이질적이지만 오히려 장사해보면 손님상대하는건 맘이 더 편하다는게 공통된 말들이더군요.
어둠속갈매기  2018-10-12 21:15:17  
아 말씀하신내용은 저도 충분히 공감가고 말도안되는트집이맞네요 작성자분께서 많이착하신거같네요 일단 오해할수도잇으실거같아 미리말씀드리자면 저는 기변충도아니고 이제 첫번째 입문용 2년째타는중이고 중상급용으로 기변해서 퇴역할때까지 탈생각으로 중고거래도 고려하고있습니다 저는 1년전부터 간간히 중고물품 검색하곤했습니다 신품가 이월할인가에서부터 년식 키로수 각종부품들 여러가지고려해봣을때 중고가가 비싸게 형성되잇다 라는게 제생각이엿고 실제로 키로수 년식 크랙기타등등 사기피해사례들도 종종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중고판매자에 의심하게되고 믿음이 잘안가는게 사실이라 구체적으로 말도안되는 트집이라는게 대체 뭔지 궁금했었구요 기분나쁘셧다면 사과드립니다
Odo1  2018-10-12 21:48:20  
앞으로 계속 타시면서 중고 거래 해보시면 왜 사람들이 예약은 안받고 다들 선입금을 이야기 하는지부터 공감 되실 겁니다. 특히나 중고나라 거래의 경우 예약한다는 문자나 전화는 70%는 빵꾸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무조건 선입금이 우선입니다.
느린거북  2018-10-12 21:07:38  
100번 공감 합니다!!
쿨하지 못한 분들이 쿨거래를 강요하더라고요!!
빈스카터1  2018-10-12 23:25:27  
정말 공감 합니다.
전 그래서 입문으로 타던 놈 짜증나서 파는거 포기하고
회사후배 줬습니다. 밥한끼 얻어먹고요
음매  2018-10-14 08:18:50  
ㅋㅋ 완전 공감합니다. 초보니 늙다구리니 지인이 그러는데...하면서 카톡으로 한페이지나 되는 분량의 감성글을 보내는 사람도 있더군요. '이건 팔아도 피곤하겠구나'  해서 딴거 알아보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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