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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및 대회후기   HOME > 커뮤니티 > 도싸철인 > 훈련 및 대회후기
바다수영 15키로 완주 후기 18-08-06 12:09
sun배명남
사실 수영도 못하는 제가 15키로 바다수영을 제 의지로 신청했겠습니까? ㅎㅎㅎ
제 의지로 신청하긴했죠.~~~~

까망님이 작년에 눈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시면서 운동도 못하고 살이 찌고 운동 의욕상실로 원상복귀차원에
제일 잘하는 종목 수영 15키로를 가시겠다고 하셔서  까망님이 하시니 최고집님과 파카님이 신청했고..
최고집님과 파카님이 신청하셔서 저도 덩달아 신청했고..
보당님은 썬이 신청했으니 못먹어도 고고~!!! 이러면서 신청했고.
마리나는 수영을 가장 잘하는 친구로 알고 있는데 여태 15키로를 안해봣다고 해서 가자고하니
0.1초만에 오케이...

돌은 주특기가 자전거에서 수영으로 바뀌더니 특기를 살리겠다고 도전!
울 훈부장은 수영 처음배우고 빤쮸만 입고 바다수영 나갔던 기억이 되살아나 해보고싶은 종목이였다고 도전!!

늑대님은 올해 5회 참석..

도철은 이렇게 9명이 뭉쳤습니다.
 
가는편이 맞지 않아 ktx기차를 끊은 까망, 최고집, 파카, 썬  갈때는 즐거웟는지 기차안에서 잠은 1도 안자고
각종수다를 떨면서 금방도 도착합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얼굴이 깨끗합니다. 아주 맑아요 맑아..

션한 기차에서 내리니 헉.. 강릉 바람은 좀 선선한것 같은데 뙤약볕.. 정말 서울의 태양과 강릉의 태양 별반 다르지
않더이다..
오빠들 수학여행 온것처럼 즐거이 택시를 기다리고 아주 신나셨지요..
그래도 서울보다는 션하다는 이구동성 이때는 이랫더랫습니다. 서울보다 션하다고. ㅋㅋㅋㅋ


우리 택시는 언제 오는거야~~~ 이렇게 속으로 외치면서..

택시를 타고 송정해수욕장으로 도착 늑대님이 마중오셔서 숙소에 짐풀고 있는데 저녁 준비를 해오시는  일행들이
아직 도착을 안하셨다고 합니다.
이틈을 타서 우린 오리발을 들고 바다로 갔습니다.
오후라 그런지 파도가 좀 쌧고
내일 슈트를 입어야 되나 말아야되나 직접 수온을 몸으로 느껴보았습니다.
생각처럼 그닥 수온이 높은것 같지 않아 부랴부랴 우리팀들 슈트 안 챙겨올까봐 슈트 꼭 챙겨오라고 카톡으로 날리고..
정말 해수욕 온 다른 사람들처럼 신나게 놀았습니다.
내일 대회이니 멀리가지는 말고 앞에서만 까딱까딱하자고 들어가서 션하게 만든 몸 물 밖으로만 나오면
몸이 타버리는 듯.. 정말 더워도 너무 더워요..
우리보다 1시간 늦게 도착한 보당님 옷 입은채로 바닷물에 퐁당..

오빠들 왓다갓다하면서 귀챦은지 막내인 나한테 맥주 심부름을 시키네요..
음.. 여기선 막내..
간만에 몸만 와도 되는 대회를 나왓거만 이틈을 타서 심부름을 시키다니.. 잊지 않겠슴요.. ㅋㅋ

배가 살짝 고팟던지라.. 이것도 수영이라고..
맥주 1캔씩 소세지 1개 , 잭키과자 2개로 배고픔을 살짝 달랫습니다.






  너무 잘 놀고 있어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늑대님이 들어오라고 나오지 않으셨음 우리 계속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면서
놀고 있었을듯요..

옷갈아 입고 오니 인천팀 과천팀 도싸팀으로 모든 진행은 인천팀에서 맡아서 해주시고..
닭백숙을 1인 한마리로 엄청나게 큰 솥에 푹푹 삶고 계시더군요..
마침 우리 훈부장 도착. 대회 아침에 경찰아저씨 음주측청이 있다고 8시이후에는 술을 먹으면 안된다는
팀장님? 의 말씀과 우린 한마리씩은 못 먹은 듯.. 맥주 몇 캔과 소주 몇잔 팀장님이 따라줫던 18년산 발렌타인? 을
얻어먹고 배정받은 숙소로 이동..
그.런.데.. 낯가림이 심하고 겁나 소심한 나한테 처음보는 언니들 방을 배정해주셨습니다. 여자여서.. ㅎㅎㅎ
15명이 자는 방에 여자분들 6~7명? 쯤 계셨던것 같았습니다. 선수는 몇 안되시고 자봉분이신듯.. .
암튼 전 절대 안가겠다고 선포하고 불편한대로 그냥 주무시라고 하고 늘 같이 지내는 월곡 오빠들, 보당님, 훈부장과
한 방에서 설정 샷도 찍어보고 내일 뭘 먹을지 어떻게 출발할지 등등 이야기를 나눳습니다.
저 처음 알았습니다. 연기를 못해도 어쩜 저렿게 못하는 최고집님.. 사진 찍을때만 절대 웃지 말라고 울 훈부장 신신 당부
하는데 웃음을 도저히 못참고.. 사진을보다시피 혼자서만 웃고계십니다.
완벽할 수 있었는데.. 이구이구..


 
난 이불 하나를 챙겨 오빠들 발 밑에서 조신하게 잣습니다.
코골아 못 잘껄 대비 귀마개도 가져와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아주 잘 잣습니다.

새벽 4시 반 기상.
인천+과천+도싸 이 팀 명칭이 동행이라고 합니다.
우리 동행팀은 아침에 인천언니들이 끓여준 닭죽으로 아침을 해결합니다.
우린 알지요 먹은만큼 간다라는걸.. 그래서 묻지도 않고 서로들 두 그릇씩 뚝딱 해치웁니다.
그냥 맛나더라구요..

그런데 수영하시는 분들 다리에 테이핑 붙인걸 보고 속으로 살짝 웃었습니다.
테이핑 붙인 수준은 완전 킹코스대회 출전하시는 분들이십니다.
허벅지부터 발 뒤꿈치까지 쫘~~~악 붙이셨던군요..
우린 정말 대회를 나온건지 즐기러 나온건지 한 종목만 한다는게 그닥 부담이 안되더라구요.
주위에서 파도때문에 멀미날꺼니까 꼭 키미테 준비하라고 해서 제가 8개 준비해서 다 붙여드렸습니다.
훈부장과 늑대님은 안 붙이고. 그 덕에 전 멀미 1도 안했구요..
잘 붙여드렸는데도 울 까망님은 출발 하자마자 멀미해서 완주하고는 기절하시는 줄..
물고기 밥을 주셨다네요.. 윽..

출발전에는 즐겁더라구요.. 사진도 재미지게 찍고..
아. 제 폰에 19금이 있는데 바다에 퐁당으로 올리지도 못하고.. 훈부장한테 있나???
암튼 찾아보고 있음 19금으로 올려드릴께요. ㅎㅎㅎ

끝없이 먹는 마리나..
그닥 걱정 1도 안하는 우리팀..
마리나의 여인들(숭인수영장 언니들)이 이 멀리 응원와주고..
말은 썬언니 응원왔다는데 어딜봐도 마리나응원온 여인들입니다. ㅎㅎㅎㅎ
소정언니 혜경언니 양임언니 내 친구 막례, 루미 완전 고마워..
눈물 날뻔했어.. 진짜루~~~~






 

 

준비운동을 하고 5조 단체사진을 찍고 출발..
흠..여태 15키로라 부르고 10키로로 대회를 치럿다는데  발전에 발전을 거듭 그놈의 가민과 순토시계를 다 뺏던지 ㅎㅎㅎ
작년에 선수들중에 GPS 거리상 10키로라고 5키로 더 늘려야한다고 항의를 해대서 올해는 5키로를 늘리기 위해
방파제를 갔다가 반환점 섬으로 간다고 합니다.
뭘 굳이.. 5키로 짜르면 어떻다고 ㅠㅠ

비경쟁대회이다 보니 가위바위보를 해서 출발 순서를 정합니다.
우린 총 6개팀에 5번째로 5조라 5번째로 출발하나봅니다. ㅎㅎㅎ

     수영대회를 나와보니 중곤이가 여기저기 많이 보입니다. ㅎㅎㅎ
알아들으시는분들만 알아듣겠네요.

소몰이 양몰이 처럼 좌측 우측에 한 명씩 배치.
후미에 한 명
선두에 한 명 씩 셩 잘하는 분들로 배치해서 단체로 움직이는 대회이니 만큼 조류에 떠내려가면 단체에 합류시켜
이동하는 경기입니다.
또 1조에 네 명씩 짝을 지어 같이 움직이게 하는 아주 좋은 방법으로 출발합니다.
난 훈부장이 챙겨주고 인천팀 두 명의 남자분과 왼쪽부터  형진이, 나, 외간남자1, 외간남자2 로 너무 편하게 잘 갔습니다.
그.런.데 울 훈부장 예상했던대로 팔꿈치 엘보 부상으로 4키로 지점에서 포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돌과 마리나를 애타가 부릅니다.  "썬누나 잘 챙겨줘~~  진짜 믿고 간다 썬누나 잘 챙겨~~!!" 와 감동..
눈물날뻔했습니다. 울 훈부장의 따뜻한 맘..
사실 양몰이 좌측이 돌 , 우측이 마리나였는데 양몰이 다 때려치고 내 옆에 바싹 붙어 반환 섬까지 갑니다.

가다보면 돌과 마리나가 좌, 우 에 있고
또 가다보면 파카님과 보당님이 있고.
한 참가다보면 앞에 최고집님과 까망님이 있고..
와. 완전 저를 위한 대회였습니다.
처질까봐 힘들까봐 보살피고 있습니다.
이런 멋진 남자들을 봣습니까~!!!!

반환 지점 섬 이름이 뭐라고 했는데 까먹었네요.제 나이 먹어보세요 잘 까먹어요.
암튼 배에서 던져주는 물과 바나나 초코바 등을 먹고 와서 그런지 배는 고프지 않았지만
섬위에서 수박을 주더군요..
섬에 오르니 오리발을 벗겨주는 마리나, 넘어지지 않게 잡아주고 땡겨주는 울 오빠들.. 돌.. 역시 최곱니다.
전 그때까지 몰랏네요 울 까망님 멀미때문에 속이 엄청 안 좋았다는걸..

사실 돌아가는 7.5키로가 걱정이 되는건 아니였습니다.
쓸린 목이 너무 따갑고
손에 엄청 나게 묻어버린 바세린때문에 수경을 만질때마다 미끌미끌 바세린덕에 앞이 보이지 않음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돌한테 부탁을 합니다.
왼호흡을 하는 돌을 내 오른쪽에 붙여서 돌만 보고 가자고..

무조건 돌 속도로 돌이 멀어지지 않게만 하자고..
하.지.만..  제 허벅지의 힘을 이렇게 발휘할 줄은.. 음하하하하..
제가 오리발차기를 조금만 쎄게하면 돌을 앞지르고 있는겁니다.
저도 느끼겠더라구요 이렇게 빠른 속도가 나오는 줄..
오는내내 오빠들 다 제끼고 돌과 앞지르기를 하며 쳐지기는 커녕 힘도 안들게 잘 왔습니다.

그래서 생각합니다. 철인 때려치고 핀수영대회나 나가야겠다고.. ㅎㅎㅎ
다들 인정해주십니다. "인어 썬"이라고 음하하하하하하 너무 좋아좋아..





  제 옆에 언니처럼 얼굴 복면쓰고 왔었어야 했어요. ㅠㅠ

 올때는 파도가 좀 있긴했습니다만 금욜 오후처럼 쎄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닥 힘들지 않았고 
모래사장에 도착하니 막강숭인 언니들이 어디서 나타낫는지 하나씩 부둥켜 안고 축하해줍니다. 
아~~~ 드뎌 도착했구나..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었고. 
완주했구나 라는 기쁨으로 그냥 웃음만 나왔습니다. 


 
최고집님 보당님  "역시 여자가 아니야" 라고 하십니다~~~~ 사실 제가 하나도 힘들지 않아요..라고 했거든요.ㅋㅋ

최고집님 얼굴. 푸하하하.. 어떻게 저렇게 까맣게 되서 나오냐고요..
뭐 다 타긴 했지만..

우린 숙소에서 깨끗하게 몸단장을 하고 뒷풀이 장소 머구리횟집으로 이동합니다.
확실히 먹는걸 푸짐하게 주면 그 대회는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다더니
머구리 횟집 자리 잡고 깜놀합니다.
회가 푸짐하게 두 상이 차려졌습니다. 도철 8인으로 뒷풀이 회도 푸짐하고 맥주는 각 1병에
소주 4병, 사이다가 2병으로 셋팅이 되어 있더군요.
우린 돌은 일찍가고 까망님으 오바이트로 속이 불편해서 숙소에서 주무시고
마리나는 막강언니들과 식사를 같이 하는 통에 다섯이서 8인분을 배 터지게 먹었습니다.
술은??? 비밀입니다~~~ ㅎㅎㅎ

뒷풀이 사진도 없네요..  ㅠㅠ
이것도 형진이한테 있을라나?

다섯이서 앉아서 얘기합니다.
철인 킹코스를 완주하면 할 말이 엄청 많았는데  바다셩 15키로는 왜 할말이 없을까요?
그닥 감흥도 없고. .ㅎㅎㅎㅎ
기록을 안재서 ? 시상을 안해서  ? 우리가 뭐 킹코스나가면 시상식에 올라가기나 하나요? ㅎㅎ

우린 너무 쌘 운동만 해서 그런지 셩 15키로는 그냥 "음 대회 나가나보다 " "완주햇나보다 " 라는 생각이 드네요..

KTX를 타서 편하긴 한데 대회장에서 강릉역으로 이동하는게 택시를 못잡으면 난감하더라구요..
암튼 올때는 타자마자 다 뻗었습니다. 힘들어서 그랫을까요? 노노...
우린 만취상태. ㅎㅎㅎ

청량리역에 도착하니 은비루와 까망콩, 회장님이 마중나오셨습니다.
그래서 또 그냥 갈수가 있나요.
입터벌을 해야줘..
15키로는 이렇더라..
먹는건 이렇더라 등등..
아 내 얼굴 탄건 모두들한테 웃음거리구요.. 완전 웃기게 탓어요.. 우째야할지.
2018년 즐거운 추억하나 만들었습니다.

다들 수영도 못하는 썬이 훈련도 안나온다고 걱정하셨더랫지요~!!!
역시 걱정은 개나줘버렷~!!!! ㅎㅎㅎ





도싸철인 홧팅입니다
말하지도 않았는데 알아서들 입고 오셨네요.
우리 도~~~~~~~~~~~~~~~~~싸!!!!
 
피에쑤~~~
바다에 빠진 핸펀 드뎌 복원햇습니다. 
백업은 미리미리 받아두세요 저처럼 다 날리지 말고.. 
2월 27일에 백업받아 놓아서 문자고 뭐고 2월 27일 이후는 없네요.. 

수모를 평상시에도 쓰고 다니는 썬 이라고 제목을 붙여야겠지요? ㅠㅠㅠ 이거 어케해야 하나요.. 


 
 
 
쏭/송성호  2018-08-06 13:48:41  
대회가 아니라, 물놀이 다녀오셨네요. ㅋㅋ
sun배명남  2018-08-06 17:37:14  
대회는 대회징... 15키로를 5시간 20분을 했고만~~~~

물놀이도 잘하고
대회도 잘하고
먹기도 잘 먹고..
흑설ㅣ전용희  2018-08-06 13:53:58  
장하다!!
걱정 많이 했는데...
sun배명남  2018-08-06 17:39:00  
언니 걱정했어요? ㅎㅎㅎ
언니 걱정덕에 완주 잘 하고 옴.. ^^
대한민국이윤선  2018-08-06 14:02:07  
즐겁게 다녀오신듯하네요....엄청 부러운거 아시죠???

역시 총무님 짱!!!!
sun배명남  2018-08-06 17:40:15  
부러우면 지는거다~!!
언니도 할 수 있습니다.
내년에 나가보시죠~~
빠쿵♂박형진  2018-08-06 14:04:24  
전 이젠 포기가 습관이된듯..
아프다요 ㅠ
몸도.. 맘도..
그리고
발바닥도..(이유는:아시는분들만알듯^^)
Lumi1031  2018-08-06 14:19:14  
ㅋㅋㅋㅋㅋㅋㅋㅋ 훈부장님 떠나신 후 흔적이 고스란히 ㅋㅋㅋㅋ
보당슨생  2018-08-06 14:22:49  
나는 훈부장이 좀더 현명해졌다고 생각하오~~
발바닥은 진짜 아오~~~
sun배명남  2018-08-06 17:42:12  
예상을 잘 하시는 훈부장이요~~~~
아프면 쉬라고 니가 그랫자나..
잘 한고얍..
습관이 아니라..
발바닥은 괜챦은거지?
ㅎㅎㅎ
빠쿵♂박형진  2018-08-06 19:30:37  
남산뛸수있어요^^
소심이  2018-08-06 14:09:42  
도싸 최강 허벅지 썬총무님~
완주 축하드려요~~~~
오리발끼고 장거리하는거 쉽지 않은데
역쉬 허벅지의 힘이네요.

회복잘하시고 얼굴탄거 언능 돌아와야할텐데
마사지 많이 해주세요~~

진짜 부럽다는..
발차기 정말 잘하고 싶네요~~

담 오픈워터에서 많이 가르쳐주삼~~~

부럽다~~
부럽다~~~
진짜 부럽다~~~~~
sun배명남  2018-08-06 17:43:15  
잘하는 사람들이 꼭 저렇게 부러워하지~!!!
셩 잘하는 소심~!! 그런말 하기 있기 없기!!!
도리/조은석  2018-08-06 14:15:53  
흠....훈련은 정말 1도 안하시고, 자봉에 도싸 살림에 이것 저것만 하시는줄 알았는데.....
정말 넘사벽인 우리 총무님.....ㅜㅜ
또하나 가뿐히 끝내셨네요....축하드립니다....이젠 주로에서 영 보지도 못하겠네요...ㅡㅡ"
sun배명남  2018-08-06 17:45:00  
어머 도리님..
대회나가심 잘 하시자나요..
15키로 수영 추천합니다.
꼭 나가세요. ㅎㅎㅎㅎ
Lumi1031  2018-08-06 14:20:37  
언니 글을 보고 있자니 왜 제가 다 감동 쓰나미가 이는건지~~~~
언니 도전 성공 하신거 너~~~무 축하드려요~~~멋쟁이 언니 짱!!^^
sun배명남  2018-08-06 17:46:16  
루미... 수업 땡땡이 치고 오더니 그리 즐겁더냐~~~ ㅎㅎㅎ
담주에 혼나겠다.
응원와줘서 고맙고..
보당슨생  2018-08-06 14:23:24  
나중엔 총무님이 우리 모두를 이끄심...
sun배명남  2018-08-06 17:49:54  
음하하하하..
다들 제 뒤로...
오리발 빼고도 이리 잘하믄 얼마나 좋을까요???
아.. 발꼬락에 오리발을 붙일수도 없고.. 참 허벅지가 민망하겠네요.. ㅠㅠ
silk정명주  2018-08-06 14:23:50  
와 후기 잘읽었습니다. ~ 대단하셔요 썬총누님.    15킬로 사람이 갈수 있군요.
sun배명남  2018-08-06 17:50:43  
전에 킹코스 완주하고 "썬도 했는데~~~~" 라는 말이 유행이였지..
15키로도 곧 유행될꺼야 "썬도 했는데~~~~" 라고.. ㅎㅎㅎ
라일락1  2018-08-06 14:33:18  
와~~~
부럽부럽...
15키로를 저렇게 즐겁게 즐기다니^^
몬하는게 대체 모야?
내년엔 나도 끼고싶당~
축하해^.*
sun배명남  2018-08-06 17:51:25  
라일락언니... 내년에 가셔요..
힘차게 응원해드리겠습니다~~~ ㅎㅎ 부러울건 없죠.
언니도 하심되니까.~!!
태평김종대  2018-08-06 15:21:22  
소중한추억만드셨내요
완주들축하드립니다
내일총무님까맞께탄모습봐야지ㅋㅋ
모든분들수고하셨습니다
sun배명남  2018-08-06 17:52:03  
선배님 낼 저보고 웃기 없기입니다~~
진짜 완전 웃겨요.. 그래도 웃기 없기. ㅎㅎㅎㅎ
고맙습니다.
오달/강신형  2018-08-06 16:01:28  
소중한 후기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존경해야할 부분이 하나 더 추가되어 99가지가 되었네요
sun배명남  2018-08-06 17:52:38  


헉 99가지가 궁금한걸~~오달.. 삼척가는거야??? 하프~!!
아미솔져  2018-08-06 16:04:47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뜨거운 날씨에 고생들 하셨네요
대회후 뭐니뭐니해도 뒷풀입가 쵝오~~
검게 이상하게 그을린 이마가 궁금해 지네요ㅎㅎ
sun배명남  2018-08-06 17:56:06  
정말 슈트가 녹아내리는것 같았어요..
물속에 있는 몸뚱아리는 괜챦은데
얼굴과 어깨는 햇살로 엄청 뜨겁다는게 마구마구 느껴지고
계속 잠수를 해가면서 수영을 했네요..
다음번 선수가 되실분들께는 꼭 전체를 가리고 바다물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ㅎㅎ
말아톤박영철  2018-08-06 18:52:39  
썬 총무님 완영을 축하합니다.
이 대회 아직도 열리는 군요.
전 2013년에 참가했었습니다.
sun배명남  2018-08-06 19:53:00  
예예
더워죽는줄알았어요
슈퍼보드o손수환  2018-08-06 19:49:10  
이런걸 왜 하는지 몰러... ㅋㅋ
난 수영 못하니 할일 없슴...ㅋ
sun배명남  2018-08-06 19:54:28  
거짓말을 대놓고하는구나. .
한강수영잘생각해봐
슈퍼보드가.내.앞에있었자노
그럼잘하는거야 수영 ㅎ ㅎ
그게 기준임.잘하고못하고
원트하이I김신  2018-08-07 09:12:40  
대단하시고 멋있으시세요. 저도 함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sun배명남  2018-08-07 11:42:19  
누구나할수있어요.
훈련은하셔야겠지만
도전해보세요 ^^
maru이기영  2018-08-07 10:47:29  
멋져요~^^
썬총님은 한다면 하는.. 인어 인증~
sun배명남  2018-08-07 11:43:49  
인어 인증 ㅎ ㅎ
동계훈련과.남산때만보는.마루님
슬슬.남산나가야겠어요
돌ㅣ박성현  2018-08-07 11:09:03  
따라가다 정신 놓을뻔했네요~~~
수고많으셨어요^^
sun배명남  2018-08-07 11:44:54  
오리발끼고 대회나가고시푸다 ㅋ
끌어주느라고생햇어 돌~~~
젝리/이명성  2018-08-07 13:39:19  
대박이네요 ~ 너무 즐거워 보입니다~
실제론 무척 힘드셨겠죠?ㅎㅎ
여튼 수고하셨습니다~
sun배명남  2018-08-07 15:35:02  
젝리..
15키로 그러니까 힘든게 아니고 지겨웟다가 맞을 듯...
걱정할거 없어요
혹 나가고 싶다면 아 썬총무가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 라는 말만 기억하고 나가봐..
힘든건 아니고
15키로 수영 지겹다 라고 할까? ㅎㅎㅎㅎㅎ
빡쎄게 하지 않았다는거지..
너무 시건방인가????
지구는삐뚤다  2018-08-07 15:28:46  
후기 잘 봤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나가보고 싶으네요
sun배명남  2018-08-07 15:35:56  
다음에 나가면 두 손 높이 들어 응원합니다 ~!!!
제임스장영수  2018-08-07 16:03:48  
잘 읽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
땅콩이철호  2018-08-07 16:54:13  
역쉬~ 철인교실 땡땡이 치고간 보람이 있구먼유~
이제 전공을 핀수영으로 바꾸어야 될듯.
수고했습니다.
pnpㅣ조성복  2018-08-07 19:13:41  
짝짝짝!!!!!
화이팅!!!!!
게으른개미권순구  2018-08-08 21:46:54  
도싸 철녀로 등극하심을 진심으로 감축하나이다~~
수고하셨고 수영!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
에딧킴  2018-08-09 15:54:43  
너무 즐거워 보여요~ 고생하셧어요~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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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를 위반하는 경우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 됩니다. 이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8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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