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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림 브레이크 정비가 훨씬 쉽다고들 합니다. 17-12-12 02:43
Boxjubjub
첨부파일 : IMG_5048.JPG (2.4mb) , IMG_4739.JPG (1.2mb) , IMG_2541.JPG (1.7mb)
그러나 항상 림 브레이크 정비가 용이한 것은 아닙니다....

요 근래 에어로 + 인터널 라우팅 + 내장 (혹은 전용)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프레임들이 많지요?

그런 프레임들은 정비가 매우 매우 힘듭니다 ㅜㅜ

우선 브레이크 간격의 조정이 자유롭지 못합니다.
배럴을 박으면 쉬이 해결된다고들 하지만 ...

캐이블 노출이 거의 0에 가까운 철인차들은 이런 해결책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연습용 알루 휠 (23mm)과 시합용 카본 휠 (27~28mm 뚱림)을 교체하려면 정말 대공사를 해야 합니다.
캘리퍼 쪽 캐이블 고정 볼트를 풀고 슈와 림 사이의 간극을 조절해야 합니다. 에어로 페어링으로 숨겨져 있다면 또 페어링을 뜯어야 합니다. 물론 카본용 패드 교체는 덤이구요.


특히 핸들바마져 인터널 라우팅이면.... 집에서도 땀 뚝뚝 흘리면서 수 시간은 만져야 만족스러운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센터 정렬도 매번 고쳐줘야 하지요.

각 암에 위치한 눈꼽만한 스프링 텐션 볼트들을 1/2 바퀴씩 돌리며 브레이크를 한번 잡아 보고, 센터가 맞지 않으면 볼트를 더 조이거나 풀고 또 한번 브레이크를 잡아 봅니다.

다이렉트 마운트 브레이크들 가운데 모듈화 되어 있는 제품들 e.g. Dura 9010 R 또한 위의 문제들로부터 완벽하게 자유롭진 못합니다.


여튼 철인차들을 여러 대 타다 보니 조금 지치게 됩니다.....

과연 림브레이크가 정비성과 관련하여
디스크 브레이크에 대해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을까요?

아래에 림 vs 디스크 논쟁이 핫하여 조금 적어 보았습니다.
 
 
경상남도l자게시l질게로  2017-12-12 02:44:41  
제목에 [혐짤주의] 붙여주세요.ㅋㅋ
자덕Line  2017-12-12 09:43:49  
엠티비타다 로드왔는데
그냥 두개 브레이크만 보면
림브렉 정비가 훨씬 수월해요
그냥저냥 동호인수준에서 예민하지 않은편인데
디스크는 조금만 틀어져도 쇠소리나고 등등..
yikokoko  2017-12-12 10:35:42  
예가 잘못된것같습니다. 그럼 반문해서 철인차에 디스크 브레이크 달려있으면 디스크정비가 쉬워지는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림브레이크와 디스크브레이크의 정비성에서 림브레이크가 정비가 절대적인 우위가 맞지요.
웅수  2017-12-12 10:50:33  
에어로차와 철인차의 경우에는 디스크로 가는게 정비가 훨씬 쉬워지는거 맞습니다.
대표적으로 벤지 같은 경우 브레이크 정비 및 제동력 유지가
 훨씬 편해졌다는 후문이 많죠
Boxjubjub  2017-12-12 11:13:13  
네 쉬워집니다. 직접 해 보니 훨씬 직관적이고 쉽습니다.
수퍼하이퍼  2017-12-12 11:33:22  
유압 장점이 선만 따놓으면 그 이후부턴 유압조절만 하면 된다는 겁니다.
오히려 정비성이 용이하다는 점이죠.
근데 이게 선따는게 힘들고 감도도 봐야되고 중간에 역류할 수도 있어서 이게 귀찮고 힘듭니다.
근데 다 편한건 아니에요.
소수만 해당될 뿐.
글쓴이의 오류는 케이블 잡기 힘든 것만 골라왔는데 보편적으로 유압보다 기계식이 손보기 쉽죠.
Boxjubjub  2017-12-12 11:43:29  
왜 제 주장이 오류를 내포하고 있습니까?  저는 통설이 절대적으로 옳지 않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한 통설의 반례들을 들고 왔는데 이걸 오류로 인식하는 분을 보니 조금 당황스럽군요.

문두에 밝힌 이 글의 주제는 - 림브레이크가 항상 정비성이 뛰어나지 않다.- 입니다. 이런 예외적인 상황도 분명 존재하며 그 빈도가 생각보다 높다구요.... 글의 편린이 아니라 전체적인 주제, 흐름을 읽는 연습을 해 보세요.

그리고 선 따는 작업은 인터널 라우팅 림브레이크도 마찬가집니다.  심지어 많은 철인차들은 겉선이 통째로 들어갑니다.
yikokoko  2017-12-12 12:00:25  
통설의 반대의 주장을 펼치는건 좋습니다. 예도 거짓이 아닌 사실이구요. 다만 일례가 통설을 뒤집지는 못한다는것입니다. 글의 맨 마지막에 쓰신 브레이크의 절대적인 우위에 있어서는 모든것을 종합했을때 통설로 한다면 네 림브레이크가 절대적인 우위에 있다는것입니다.
Boxjubjub  2017-12-12 12:04:38  
반례가 통설을 당장 뒤집을 수는 없겠지만 그 통설의 진위는 가릴 수 있지요

 제 요지는  림브레이크가 정비성에 있어 항상 절대적 우위를 점하지 않는다 입니다.

이러한 반례를 두고 볼 때 - 림브레이크의 정비성이 디브에 비해 항상 뛰어나다.- 라는 주장은 참이 아닌 것이 맞습니다.

어떠한 주장이 통설이 될수 있는지의 여부와 그 주장의 참/거짓 조건은 상응하지 않습니다.
수퍼하이퍼  2017-12-12 12:28:23  
님은 왜 님 관점에서만 철인차에 한정을 하는건가요.
글의 흐름을 따지실게 아니라 케이블과 유압의 정비성을 논하는 과정에서 님은 같은 주제에서도 특별한 케이스만을 언급하시네요.
그리고 일반화시키기까지요.
정확히 말해 그냥 예외적 사례라고 말씀하시는게 더 적합하다 보여지네요.
굳이 선그어 이게 옳다고 주장할 필요는 없다는거죠.
yikokoko  2017-12-12 12:29:36  
일단 답글에 다신부분은 궤변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통설은 통합하여 하나의 말로 마무리 짓는것입니다.
반례가 사실이며 그것이 반례로서 나와있는다한들 통설이라는것을 언급하는순간 찬반모두를 통틀어 말그대로 하나의 말로서 마무리짓는것입니다.
만약 글쓴이 분 말대로 반례를 통해 반대로 된다면 통설은 어떻게 되어야하는걸까요?
애초에 하나의 주제나 이야기를 통합자체를 시킬수 없으므로 통설이라는건 존재해서는 안되는겁니다.
지금 글쓴이님은 통설을 인정하지 않으시고 반례를 드시는겁니까?
그렇다면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만약 그런것이라면 저와 글쓴이 님은 대화의 논점에서 벗어났기때문에 대립할수밖에 없고 대화자체도 이어갈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통설을 인정하고 그 통설을 받아드려 대화하고 이것을 답으로 정하고 반례를 하나의 일부분으로서만 말하는것이지만 글쓴이분은 통설을 받아들이지 않고 반례를 통설자체에 반영하려하기때문에 통설은 틀렸다로 얘기를 하려하기때문입니다.
Boxjubjub  2017-12-12 12:36:51  
당대의 통설임에도 불구하고 참이 아니었던 사례들은 과학사를 보시면 정말 구구절절이 찾을 수 있답니다.
yikokoko  2017-12-12 12:40:20  
역으로 통설이 참인경우가 거짓인경우보다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이만 마무리 짓겠습니다.^^
Boxjubjub  2017-12-12 13:00:27  
앞서 남기신 댓글의 의미가 쉽게 와 닿지 않아 한번 자세히 살펴 보았습니다.

-통설은 통합하여 하나의 말로 마무리 짓는것입니다.-

통설(通說)의 자의적 한자어 풀이군요. 일반적인 의미의 통설, 통(通)은 통용의 의미이지 통합의 의미를 지니지 않습니다. 애초에 한자어 말 풀이가 잘못되었습니다.학계에서 사용되는 통설이라는 단어도 전자의 의미를 지닙니다. 학계 전반에서 수용되는(통용되는) 혹은 참으로 받아들여 지는 이론 정도로 볼 수 있겠군요.

-반례가 사실이며 그것이 반례로서 나와있는다한들 통설이라는것을 언급하는순간 찬반모두를 통틀어 말그대로 하나의 말로서 마무리짓는것입니다.-

아닙니다. 통설이라 함은 대개 통용되는 말이긴 하나 이것의 반례가 제시되면 통설은 이의 지위를 도전받을 수 있습니다. 자의적인 한자어 말 풀이에 지나치게 함몰되신 듯 합니다. 과학 이론은 통설의 대두, 반례의 제시, 통설의 수정이나 교체의 과정을 통해 발전해 왔습니다. 모 학자는 이러한 과정을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하지요.

-만약 글쓴이 분 말대로 반례를 통해 반대로 된다면 통설은 어떻게 되어야하는걸까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통설의 지위는 도전받을 수 있습니다. 그 이론의 적용 범위와 대상이 변화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괴변이 아니라 궤변입니다.
물론 yikokoko님이 앞에서 말씀하신 것들은 궤변입니다.
yikokoko  2017-12-12 13:21:51  
짧은 지식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타가 난 궤변은 수정하였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패러다임은 변화가 찾아옵니다만 지금 주장하신게 패러다임의 변화를 추구하거나 찾아오는 부분하고는 관련이 없다고봅니다. 아니면 제가 모르는 큰그림이라도 보고 계신걸까요? 말씀하신 뜻이통용의 의미라 할지라도 위의 예는 하나의 반례일뿐입니다. 그리고 글쓴이님과 저는 지금 논점에서 벗어나있습니다. 윗 댓글에 보이듯 받아들이는 사실을 두는 관점이 전혀 다르기때문에 대화가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글쓴이님이 지적하신대로 통설의 의미가 다르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지금 글쓴이님이 얘기하신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장할만할정도로 디스크브레이크가 정비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지 않는한은  제 주장은 같습니다.
Boxjubjub  2017-12-12 13:14:19  
수퍼하이퍼/
 - 그리고 일반화시키기까지요.
정확히 말해 그냥 예외적 사례라고 말씀하시는게 더 적합하다 보여지네요.
굳이 선그어 이게 옳다고 주장할 필요는 없다는거죠. - 12:28

네 말씀하신대로 11:43에
-이런 예외적인 상황도 분명 존재하며 그 빈도가 생각보다 높다구요....-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수퍼하이퍼  2017-12-12 19:41:05  
유압 디스크와 기계식 림브레이크를 논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와중에 철인차를 예로 드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과연 림브레이크가 정비성과 관련하여
디스크 브레이크에 대해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을까요?

라고 마무리를 지으셨는데 이게 로드를 포함한 포괄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철인차 이야기를 쭉 하시다가 다이렉트 브레이크 이야기를 꺼내면서 갑자기 논점을 바꾸셨고 다시 철인차로 돌아오지 않고 그대로 글을 마무리를 지으셨으니까요.

철인차의 경우라고 한 번더 언급을 달고 마무리하셨으면 몰라도요.

아무튼 그렇기 때문에 일반화했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Boxjubjub  2017-12-12 22:06:32  
본문에 언급하진 않았지만 위에서 제기한 문제들이 철인차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벤지 바이아스를 생각해 보세요. 프레임 외부로 노출되는 캐이블이 없습니다. 배럴을 장착할 수 없습니다.  BMC TM 시리즈의 사례도 있습니다. 브레이크 간격 조절이 매우 번거롭기 때문에 브레이크 암과 슈 홀더 사이에 와셔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간격을 조절합니다. 그리고 내장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여타 로드들도 브레이크 센터 조절이 어렵거나 기타 정비가 힘든 덕은 마찬가지입니다. 프로펠, 노아, 룩795, TM, 보드만elite , 등등 적지 않은 로드의 예들도 존재하는군요.

이런 로드의 예시들은 다들 아시리라 생각하고 굳이 적지 않았는데 혼선을 빚은 듯 합니다.


본 글에서는  -림브레이크는 디스크에 비해 정비성과 관련하여 절대적 우위를 점한다- 라는 통설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앞서 말씀 드린 바, 예외들이 꽤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본문에선 철인차의 예를 들었고 본 댓글에서 몇몇 프레임의 사례를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위 통설은 참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게 본 글의 요지입니다.

위 주장의 림 브레이크는 (철인차의)나 (로드의)라는 한정 구문을 붙이지 않았으니 broad한 의미의 림 브레이크 자체를 의미합니다.  이런 것은 글을 읽다 보면 자동적으로 도출할 수 있는 기초적인 수준의 전제 아닐런지요.

정리하자면

-(철인차와 몇몇 에어로 로드 프레임을 제외한), (나머지 일반적인 자전거에 설치 된) 림 브레이크는 디스크 브레이크에 비해 정비성의 절대적인 우위를 가지고 있다.- 라는 문장은 참이겠지만

그냥 -림브레이크는 디스크에 비해 정비성과 관련하여 절대적 우위를 점한다.- 라는 문장은 틀립니다. 
적지 않은 수의 반례(예외)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위 명제가 틀렸다는 겁니다.

제 주장은
-모든(항상)  림 브레이크는 정비성이 떨어진다.-가 아닙니다.
-모든(항상) 림 브레이크가 디스크에 비해 정비하기 쉬운 것은 아니다.- 입니다.

그러므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않았습니다.

(무슨 의미론이나 화용론 관련 글이 되어 버렸네요..)
수퍼하이퍼  2017-12-13 12:57:26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지금 보편적으로 유압보다 케이블이 정비성이 더 편리하다고 말하고 있는데 왜 계속 소수의 경우를 확대해석하시는지요.

예를 들어볼까요?

징병으로 군대가기 싫은 사람이 10에 9이면 이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군대를 가기 싫어한다 라고해도 문제가 없는데 님은 계속 군대에 가면 이런 장점도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전부 군대를 가기 싫어한다는건 틀린 말이다 라고 마치 아주# 많은 사람들이 군대기기를 좋게본다는 식으로 작은 소수의 주장을 실제로 언급하여 확대해석하진 않아도 간접적으로 확대해석하겠금 계속 주장하시는거에요.

대부분 싫어하는게 맞다고 볼 수 있는데 전부, 모두라는 단어를 굳이 사용하여 확대해석해서 꼬리잡기를 하시는지요.

대부분과 전부의 의미차이도 분명히 있고( 대부분이 전부의 부분집합)
보편적이라는 의미도 다수의 공통된 부분으로 해석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근데 님은 모든 이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서 일부라 말해놓고 많다고 확대함과 동시에 그것이 결국 모두가 되어버리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신거에요.

그래서 님에게 일반화의 오류라고 한겁니다.
Boxjubjub  2017-12-25 03:44:29  
아 댓글을 늦게 봤습니다. 뭔가를 말씀하고자 하신 것은 알겠는데 글을 이해하기가 다소 힘들군요. 징병의 예를 드셨으니 저도 그 예를 이용하겠습니다.

A: 사람들은 징병제를 싫어한다.

저는 본 글에서 다소 많은 예외들을 제시하며
아래와 같은 주장을 했습니다.
B: 모든 사람들이 징병제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아래와 같은 주장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B모든 사람들은 징병제를 좋아한다.

보통 B와 같은 진술을 두고 과도한 일반화라고 평하지는 않습니다. B와 *B를 구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사소통의 문제는 청자와 화자 모두에게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다음 부터는 쉽고 명확하게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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