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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재미있는 경험)꿈을 마음데로 조작하는 방법. Feat. 루시드드림 17-08-13 18:57
ArTeMiS

꿈은 보통 원하는데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쫓기는 꿈을 꿀때면 누군가에게 주먹질을 하는 꿈을 꿀때면
마치 슬로우 비디오처럼 내 몸이 느리게 움직이죠 주먹질을 할때 주먹이 생각처럼 빨리 나가지 않고 느리게 나가서 답답하고
누군가에게 쫓겨 요리조리 숨죽이고 숨어있거나 도망가는 무섭고 스릴 넘치는 꿈을 꿀 때에도 빠르게 뛰지를 못하고
물속에서 뛰는 것 처럼 답답하게만 움직여지는 꿈 많이들 경험해 보셨을 겁니다. 꿈이라는게 이렇죠 원하는데로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었어요. 그런데 가끔 기분좋은 꿈 재미있는 꿈을 꾸다가 아쉽게 잠에서 깨는 경우가있는데 깨고나서
아..꿈이었네... 아 좋았는데.. 하며 아쉬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언젠가 아주 재미있는 꿈을 꾸다가
(학창시절 제대로 대화한번 해보질 못하고 졸업했던 짝사랑과 썸타는 꿈이었어요.ㅜ)  잠에서 깨어나 약간은 비몽사몽인
상태에서 꿈이라는것을 알고 아쉬워하며 아 다시 꿈을 이어가고싶다 또자야지 또꿔야지 또꿔야지 하며 또 잠든적이있습니다.
시작은 그때부터였죠. 분명 잠이 들었는데 내가 이게 꿈이라는걸 알고있습니다. 내가 그 아쉬운 꿈을 이어가기위해 의도적으로
잠에 들어서 그 꿈을 이어 간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죠 하지만 그 느낌과 촉감, 향기, 나읙 감정, 모든것들의 생생함은
현실과 구분이 전혀 안갈정도로 리얼합니다. 그런데 신기한건 그 안의 모든것이 내 의지대로 조작이 되었다는겁니다. 모든것이
내가 원하는데로 흘러가더라구요. 정말 말도 안되게 즐거웠습니다. 저는 여태까지 살면서 이런 경험이 두세번 정도 있었는데요
얼마전에 친구들과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꿈을 꾼 경험담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요 친구중 한명이 자기는 이미
그것을 즐긴지 오래되었다고 하더군요. 꿈에서 하늘을 날고싶으면 하늘을 날아서 지구를 관광하고 심심하면 장풍도 쏘고 마치
인셉션 이라는 영화에서 나오는 하늘과 땅을 둥글게 말고 접으며 공간을 비현실적으로 뛰어다니 원하는 이성과 하룻밤을 보내는 
경험 까지 꿈속에서 자신의 의지로 만들어서 실행한다는겁니다. 저는 그소리를듣고 이새끼가 피콜로 더듬이빠는소리를 하고있구나
정신병원 가볼래 새끼야 라고 했지만 그 친구의 진지한 표정과 말투를 보고 진심으로 말하는거구나 아.. 정신병원 보내야하나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자리에서 그대화는 그렇게 대충 우스갯소리로 마무리를 지으며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얼마지나서 생각이나서
여기저기 그런 현상에 관련된 자료를 검색해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런현상이 미친소리가 아닌 실제로 여러사람이 경험하고있는
전문용어로 루시드드림(자각몽) 이라는 현상이더군요. 여기저기 기웃기웃대며 타인들의 경험담과 루시드드림을 실행하기위해
필요한 방법을 생각날때마다 들여다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한번 시도를 해 보았는데 안되더군요 ㅋㅋ그냥 잠들어서
꿈을 안꿨어요 그리고는 이게 아무나 되는게 아니구나 아니면 그냥 헛소리거나 라고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오늘 꿈에
누군가에게 쫓겨 숨죽이고 숨어있다가 들켜서 마구 뛰어서 여기저기 벽을타고 뛰어 넘어 다니면서 도망가는 꿈을 꾸는데 너무
스릴있고 재미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 잠에서 깼어요. 잠에서 깨는순간 약간 비몽사몽 상태에서 오늘은 휴일이라는걸
인식하고 꿈을 더 꾸자 계속 이어가보자 그래 루시드드림 그걸 해보자 라는 생각을 하며 또 수면 비슷한 상태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말도안돼는 경험을 꿈속에서 했습니다. 저는 달리며 점프 해서 빌딩을 뛰어 넘어다니며 그리고 하늘을 날아서 어릴적
살던 동네 제 기억속에 있던 학창시절의 학교 여기저기 많은 곳을 갔다왔습니다. 그 꿈속에서의 느낌과 감정 촉감은 정말 현실과
다를게 없을정도로 전혀 차이가 없을정도로 리얼하더군요 심지어 맡는 향기까지요. 정말 소름돋고 신비한 경험이었네요.
제가 알게된 루시드드림(자각몽)의 포인트는 꿈을 꾸면서 스스로 이건 꿈이다 라는걸 인식하는겁니다. 현실속에서 절대
일어날 수 없는 내 몸의 동작들 이라던가(손가락을 뒤로 재껴서 손등에 닿는동작같은) 그 어떤무언가를 스스로 만들어서
현실인지 꿈인지 구분할 수 있는 무언가를 정해놓고 꿈인지 현실인지 판단하는 것이죠 이게 꿈이라는걸 내가 스스로 자각하는 
순간 그 꿈속의 모든것을 내 의지대로 조작할 수 있다는겁니다. 정말 생각만해도 신기하지않나요? 직접해보면 더 신기합니다

경험 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유튜브에 루시드드림 이라고 검색을 해보시면 경험자들의 수많은 경험담과 방법이 나오니 참고해 보세요
저는 다음번엔 한강에서 팩주행하면서 길막하는 쥬밥들한테 장풍을 날려서 지옥으로 보내볼 생각입니다. 후후...

이 자각몽 이라는 행위를 명상이나 최면 등 이로운쪽으로 이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부작용도 심각하다고 합니다. 너무 심취한
나머지 오직 루시드드림에만 빠져서 잠만자려고 한다는군요. 현실에선 이룰 수 없는것들을 꿈속에서 생생하게 모두 다
이룰 수 있으니 현실을 부정하고 거기에만 빠져사는 경우도있고요. 현실과 꿈을 구분하지 못하고 하늘을 날아 가려고 옥상에서
뛰어 내렸으나 현실인 경우도 있고 꿈인줄 알고 사람을 죽였으나 현실인 경우도 있고..보통 주위환경이나 현재의 삶이  만족스럽지
못해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멘탈이 약한분들에게 부작용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레인메리다  2017-08-13 19:02:31  
자라...
요기요  2017-08-13 19:07:51  
본인이 조작할 수 있다고 느끼는 것조차 허상입니다. 어떤 인간도 자각몽을 꾸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꿈은 무의식 100%의 세계니까요.
ArTeMiS  2017-08-13 19:23:42  
글쎄요... 저같은 잉여가 경험했다고 주장하는건 신빙성이 없다고 할 수도 있지만.

인지도높은 모든 포털사이트에 지식백과에도 설명과 함께 등재되있고

여러 교수들과 심리학자들이 인정하고 연구중인 현상을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시니

혹시 지옥이십니까?
요기요  2017-08-13 19:25:41  
충이로구나
ArTeMiS  2017-08-13 19:27:12  
라고 거울을 보며 말햇따.
자의누리  2017-08-13 21:47:31  
뭐래.. 심리학전문용어도 있는 현상인데
녹차맛솜사탕  2017-08-14 16:22:32  
저는 가끔 꿈 이라는걸 자각하고,100%는 아니지만 가끔 원하는대로 될때가 있습니다..하지만 무서운 꿈을 꿀때는..ㅠㅠ..
북대서양  2017-08-13 19:44:29  
저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꿈 속에서의 "상대방"이 있고
좋아하거나 도망치는 "내"가 있고
"주위 환경"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두를 바라보는 나"가 있으며
"그것을 만드는 나"가 있습니다.
사실 모두 "나"이죠
심지어 가위에 눌리어 나를 죽일 듯 달려드는 귀신?도 돌아보면 "나"입니다.

루시드 드림도 재미있지만
꿈 속의 상대방이 나라는 것을 자각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내가 만든 것이니까요)
이렇게 분명해지면 더이상 꿈에 큰 의미를 안 두게 됩니다. 그냥 테레비보듯이...
ArTeMiS  2017-08-13 19:47:17  
모든게 허상이지만 느낌과 촉감 시각이 너무 현실같다는게 큰거같아요
요기요  2017-08-13 19:48:55  
고수시네요 반면에 아르테미스 벌레는 정말이지..
ArTeMiS  2017-08-13 20:01:04  
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자신의 얼굴을 마구 때렸따.
MacKnight  2017-08-13 19:54:41  
일단 내용이 길어 스크롤 내렸는데
흥미로워서 몇번 시도했지만 다 실패한 기억이 나네요 흠냐
ArTeMiS  2017-08-13 20:29:07  
뭔가 여운이남는 꿈을 꾸다가 잠에서 깨셨을때 이어가야지 계속꿔야지 라고 스스로의식하며 다시 잠을 청해보세요

그럼 이루어집니다.
안녕1234  2017-08-13 20:06:41  
이글에 동감 합니다. 군시절 이 분야에 전문적인 친구가 있어
자각몽을 꾸는 방법을 저에게 알려주었는데 처음에 뭔 개소리냐 듣다 거짓말같이 그날 야간근무를 마치고 잠이들었는데 가위에 눌렸습니다. 그친구 말로는 가위가 눌리면 좀더 쉽다는군요.
눈감고 내몸이 덤블린하는? 느낌으로 위아래로 둥둥 뜬다 생각하고 가위눌린 굳은 몸을 한번에 일으켜 세우면 된다는 방법을 들었는데 정말 ㅡㅡ 거짓말같게 그들은 당일날 경험 했습니다.
제가 일어서자마자 몸이 하늘로 둥둥 떴습니다. 제 시각 촉각 후각까지 다 살아있는 기분이었고 가장 궁금한 남이 보는 제 모습을 보려 침대에 누운 저를 보고 싶었지만 왠지 모를 두려움? 생각이 들어 못봤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하늘을 정말 시속 100키로 이상으로 날면서 보고싶은거 다 봤습니다. 그 당시 군인이었고 그때당시 가장 하고 싶었던걸 했습니다.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느낌이 거의 실제와 같았습니다...그러고 깻는데 얕은잠에서 깬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이후 가위눌릴때마다 시도해서 총 7회?정도 경험 한것 같은데 요즘엔 가위가 안눌려 시도조차 못하지만 그당시엔 정말 또 경험 하고싶다라는 생각때문에 가위만 눌리면 저도 모르게 흥분되어 가슴이 뛰더라구요. 그래서 그친구한테 말 하니 원래 심장이 빨리 뛰면 안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초보분들이 멋도 모르고 처음에 몇번 경험하고 이후에 안되는 저같은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건 경험하지 못하면 그냥 다 개소리로 듣더라구요. 저도 그랬구요. 전 찾아보진 않았는데 저와 공감대 형성이 될것같아 경험담 남겼습니다^^
velvia99  2017-08-14 22:04:38  
이건 자각몽이 아니라 유체이탈입니다. 사실 둘 간에 구분이 모호해지는 지점이 있긴 한데, 자각몽은 심리적 현상이고 님이 경험하신 유체이탈은 심령적 현상이라는 차이가 있다는.....
해짜  2017-08-13 20:14:05  
너무 길어요..
멋지군  2017-08-13 20:15:58  
흥미롭네요
요기요  2017-08-13 20:20:13  
전부 허상입니다. 꿈에는 의식이 개입될 수 없어요.
ArTeMiS  2017-08-13 20:21:20  
라고 말했지만 아무도 그의 말에 관심을 갖지 않았따.
토리노의말  2017-08-13 21:36:07  
꿈이 아닌건 무엇인가 ?
지금은 실제하고 자면 실제하지 않는다는 그대의 생각은
과연 실제하는 것일까?
요기요  2017-08-13 21:38:07  
실재o
추수는추수추수해  2017-08-14 09:48:53  
실제o
실재x
배무지  2017-08-13 23:22:11  
나는 가위 눌리는 꿈을 안꾼다 나는 꿈속에서 귀신을 이긴다 나는 내게 이런생각을 암시 해서 그런지 가위 눌리는 꿈을 거의 꾼적이 없는 것같다.
ONZO  2017-08-14 01:50:04  
장풍은 쏘고싶다고 쏘시면 안되는데..
펀쳐  2017-08-14 09:04:50  
통칭 페이즈 현상이라는 겁니다 유체이탈 자각몽 등등 페이즈 현상이라고 부르고 심리치료용으로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당연히 가능하죠
비로  2017-08-14 10:37:19  
꿈자체를 안꾼지 벌써 몇년째인지 모릅니다. 정확히는 꿈을 안꾸는게 아니고 꿈이 기억이 안난다하나..그래서 자각몽이고 뭐고 못하네영ㅋㅋ
랜드비  2017-08-14 20:50:39  
자각몽을 꾸지도, 믿지도 않는다는분들이 있다는게 더 신기하네요.
누구나 가끔씩은 자각몽을 꾸는줄 알았는데 아니였군요.
저는 의도하고 자각몽을 꾼적은 없고 한참 꿈을 꾸다가 뭔가 말이 안되는 상황에서 "이거 혹시 꿈 아니야?' 하는 의심이 들면서 꿈이라는걸 자각하게 되더라구요. 자각하고부터는 제가 원하는 모든걸 할 수 있게되구요.
최근엔 꿈에서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내리는데 그 문이 전철문이더군요.
내린곳은 아파트 복도가 아니라 전철역이였구요.
지나가는 행인들도 가짜같다는 느낌이 들고 그중 한명을 발로 찼는데 20미터 거리를 날아가길래 이게 꿈이라는걸 확신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장풍으로 날리고 하늘을 날았습니다.
하늘을 날다가 자꾸 꿈에서 깰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안깨려고 노력했으나 깨버렸어요. 다시 그 꿈을 이어꾸려고 잠을 청했으나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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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싸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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