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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경찰청에 칭찬합니다. 글을 남겼어요. 19-04-17 22:35
쌀집최씨
안녕하세요. 쌀집최씨입니다. 
 
 
바쁘신 분들을 위해 맨 밑에 5줄 요약 있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 도싸 광나루 중급은 산정호수 라이딩을 갔었죠.
 
침 질질 흘리면서 각종 낙타등과 언덕 등을 넘으며 정말 기분 좋은 헬링 (헬 + 힐링) 라이딩 이었습니다. 
 
 
그런데 주행중에 그만...
 
 
크고 길쭉한 홀을 미처 피하지 못하고 쾅~!!
 
엇.. ㅅㅂ.. 엿 될뻔... 하고 하이템포 영역 파워로 페달링을 하며 가는데
 
야트막한 업힐에서 앞바퀴가 물컹물컹 하더니만 바람이 다 빠지고 타이어가 납짝쓰~~
 
아마도 아까 홀을 밟고 튜브에 스네이크 바이트 생긴걸로 예상 (클린처 상황)
 
 


하지만 위기상황 대처 능력이 A+ 수준이라
 
갓길에 자전거를 세우고 바로 처리 하려는데 
 
 
하필 펌프랑 씨오투랑 다 안가져왔지 뭡니까.. ㅜㅜ
 
결국 도싸 광나루방 주현님께서 대신 해주셨네요...헐..
 
이 자릴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밥 살게요.. ㅜㅜ
 
  
다시 일행들과 함께 부악부악 언덕을 오르는데...
 
 
 
잉? 이번엔 뒷바퀴에서 또 물컹물컹...?
 
 
하루 앞뒤 펑이라니.. -_-;;
 
어휴...
 
다시 뒷바퀴 처리하고 일행들과 합류해서 라이딩...
 
 
그리고 한참을 잘 달려 반환점 (산정호수)에서
 
 
커피도 마시고 사진도 찍고 눈누난나 하고
 
 
 
그리고 복귀길에는 약 내리막과 낙타등에서 신나게 쏘면서 내려와 일행을 기다리는데...
 
뭔가 이상해서 타이어를 보니... ㄷㄷㄷ
 
뒷바퀴에 또 바람이 없네요... 이거 뭔가 제대로 잘 못 된 듯...
 
 
에휴....
 
 
 
일행들에게 피해를 줄 수 없고
 
중급은 현저히 흐르는 멤버를 기다리지 않는다는 암묵적인 룰을 익히 알고 있었으므로...
 
 
다들 먼저 보내드리고
 
네이버 지도를 열고 집에 돌아갈 궁리를 하며 인근 버스 정류장으로 가고 있었죠..
 
터벅 터벅 ... 어휴.. 날은 또 왜이렇게 더운지...
 
 
네이버에 나온 인근 버스정류장은 화현파출소 앞
 
거기서 버스를 타고 중간에 한번 버스를 갈아 탄 다음 퇴계원역에서 경춘선을 타고 상봉 에서 갈아타고 군자에서 또 갈아타면
우리집 근처 개롱역으로 갈 수 있고 그럼 거기서 끌바를 해서 집까지 가면.... 시간은.. .음...
 
미칀 3시간 30분.. -_-;;
 
 
 
 
하아.... 앞으로 버스가 올 때까지 남은 시간은... 대략 30분...
 
경찰서 앞 그늘에 앉아 버스가 오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는 제가 경찰청에 '칭찬합니다' 쓴 글 내용 그대로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거주하는 소시민 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 취미로 즐기는 자전거를 타고 산정호수를 방문한 후 복귀 하는 길에 
 
인근 도로에서 펑크로 인해 오도 가도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 지도를 검색해보니 인근 버스 정류장이 화현 파출소 앞으로 나와있었고 
 
몸도 이미 많이 지쳐 있었고, 계절에 맞지 않는 강한 햇빛을 피하기 위해 파출소 앞 그늘에서 30분 후에 도착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버스 기사님께서 자전거를 버스에 싣도록 허락 하실 지도 걱정이었고 서울까지 돌아가는 길이 너무 멀어 크게 걱정을 하고 있던 참 이었구요. 
 
포천은 초행길 인지라 다른 이동 방법이나 적절한 이동 수단 등을 찾을 수도 없었고, 인근에는 자전거를 수리 할 만한 마땅한 곳도 없었습니다. 
 
그늘에서 햇빛을 피하고 있는 와중 
 
화현 파출소 에서 경찰분이 나오시어 
 
"어떤 용무로 방문하셨습니까?" 질문을 하셨고 
 
저는 자초지종 상황 설명을 하였지요. 
 
잠시 후 더 높은 계급으로 보이는 경찰분 께서 나오셔서 
 
햇빛이 더우니 파출소 안으로 들어와서 더위를 피하라 하시고 
 
음료까지 내어주시더군요. 
 
이런 저런 업무 처리를 하시며 간간히 저와 대화를 나누시던 중 
 
일동으로 가면 시외버스 터미널이 있으니 그곳에서 동서울 터미널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를 것이다 라는 안내와 함께 
 
그다지 먼 곳이 아니니 직접 태워주시겠다는 이야기 까지 하시더군요. 
 
그리고 잠깐 다른 업무를 보시고 순찰차를 이용하여 저를 터미널 까지 태워주셨습니다. 
 
터미널에 도착해서 까지도 매표소 위치와 버스 승차 위치까지 세세하게 알려주시고 
 
조심히 돌아가시라며 악수까지 청해주시더군요. 
 
 
요즘 유착 의혹에 관한 몇몇 뉴스로 인식이 많이 좋지 않고 있는 상황에 제가 직접 친절을 겪어보니 
 
뉴스에 나오는 일부 경찰들 외에도 진정으로 시민을 위해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경찰이 있다는 것을 잘 느끼고 생각 할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이제 곧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는 시기에 전국 곳곳에서 수고하시는 경찰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경기 포천 경찰서 화현 파출소 경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요약
 
 
1. 도싸 중급 나감
 
2. 펑크 세번... 앞 뒤 뒤
 
3. 일행 먼저 보내고 집에는 어찌가나.. 걱정중에
 
4. 경찰 아저씨가 터미널까지 태워다 주심
 
5. 너무 감사해서 경찰청에 칭찬합니다. 글 남김
 
 
 
 
기타1. 아반떼 사이즈의 승용차량 뒷자리에는 자전거도 싣고 사람도 함께 탈 수 있다.
 
 
 
기타2. 경찰차 내부에는 앞자리와 뒷자리 사이에 투명한 칸막이가 되어있다.
 
 
 
 
기타3. 경찰차는 내부 도어캐치가 없어서 안에서는 문을 열 수 없다.
 
 
 
 
기타4. 화현 파출소 감사합니다.
 
 
ns="http://www.w3.org/1999/xhtml" style="font-size: 12pt;">
기타5. 김영란법에 위반되지 않는 선에서 선물을 보내고 싶은데

뭐가 좋을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음
ns="http://www.w3.org/1999/xhtml" style="font-size: 12pt;">
 
 
 
 
 
 
 
날아다녀라  2019-04-17 22:50:22  
훈훈합니다! 대가성이 없기에 고가의 선물이 아니라면 김영란법에 걸리지 않을거 같습니다. 야간근무들 서실 때 야식 배달 한 번 시켜주세요! 미리 전화해서 자초지종 설명하시고 편히 드시라 말씀하셔야 정말 편히 먹습니다 다짜고짜 배달오면 안절부절 못하고 구경만 한답니다ㅎㅎ
쌀집최씨  2019-04-18 00:26:12  
네 출출할 때 드실 무언가를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1수아빠  2019-04-17 22:53:03  
오우~~~ 멋집니다 이런분들 당연 칭찬 받아야죠 그리고 감사를 표현하는 방법도 멋집니다.하루에 3펑 고생 많이하셨네요
쌀집최씨  2019-04-18 00:29:08  
올해 앞으로 펑이 없을 꺼에요..
제발.. ㅜㅜ
간달푸  2019-04-17 23:28:21  
ㅎㅎ 고생하셨고 또 기분 좋은 일도 있으셨네요.^^

저도 10일 전 능내 지나다 펑크.
타이어를 잘 훑고 튜브 갈고 또 가는데 펑크. 또 한번 똑 같이..3번 펑크....ㅠ.ㅠ

서후고개 정상에서 농부네 까지 끌바.
농부네에서 튜브에 바람 넣고 조사해 보니 위치가 확인 되고,
타이어를 점검하니 아주 작은 유리 조각이 밖혀 있더군요.
그 전 주에 광나루 라이딩 중 능내 지나다 펑크 난 분이 계셨는데...
똑 같이 유리 조각...

능내역 앞에 누군가 병을 깨고 치우긴 했는데 작은 조각들은 남아 있는 것 같더군요.
능내역 지날 때 조심들 하세요~~~!
쌀집최씨  2019-04-18 00:29:58  
간달푸님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뵙질 못했네요. ㅎㅎ
게시판에 휠 문제로 기분이 썩 안좋으시던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안타깝네요.. ㅜㅜ
평지riderk  2019-04-17 23:36:14  
야근엔 치킨이죠...
쌀집최씨  2019-04-18 00:31:32  
저에게 친절을 배풀어주신 경찰관들이 언제 야근을 할 지 몰라 ...
그건 좀 힘들것 같아요.. 전화번호라도 알면 쿠폰이라도 쏴드릴텐데.. ㅜㅜ
방울밤송별이네아빠  2019-04-17 23:47:39  
하하하 흐믓한 소식 전해주시네요.
다치지 않으셔서 다행입니다

좋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 세상이죠
극소수의 정치군인, 부패경찰들, 철밥통 공무원들이 몇몇 있을뿐 이 나라를 지탱해주시는 참군인들, 경찰아저씨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시는 절대 다수의 공무원 그리고 소방관님 여러분 감사합니다~~~
쌀집최씨  2019-04-18 00:33:23  
방울밤송별이네아빠님 안녕하세요
저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시는 분들이 많다는걸 알고 있긴 했지만
실제로 제가 겪어보니 더 감사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방울밤송별이네아빠님은 앞으로 한 해 동안 펑신 잘 피해 가시길 빕니다. ㅎㅎ
배무지  2019-04-17 23:51:52  
정말 감사!!!!!!!!!!!!
쌀집최씨  2019-04-18 00:34:12  
네 정말 태워다 주신다고 했을 땐 깜짝 감동이었어요.
갓예리  2019-04-17 23:57:32  
개멋있으시네요
덕분에 펑크는 잊고 그날 기분이 좋으셨을듯하네요
쌀집최씨  2019-04-18 00:35:11  
맞습니다.
펑크로 고생한 시간들은 전부 보상 받은 기분이었어요.
순천총각  2019-04-17 23:59:01  
맘씨 좋은 분께는 좋은 기운이 있어서 기분 좋은 일이 따라오나 봅니다. ^^
쌀집최씨  2019-04-18 00:35:48  
착하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순천총각님께도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랄게요.
예비역  2019-04-17 23:59:36  
훈훈하네요. ㅎㅎ. 이래야 민중의 지팡이.

하지만 한편으로 걱정되는게 종종 들리는 이야기가.......... 요즘 자영업이나 그런쪽일 하시는분들이 손님들한테 호의로 제공한 물품이나 서비스가 나중에는 당연시되고 다들 몰려가서 왜 안해주냐고 하는 일이 벌어진다는데 이글보고 유사한 경우에 파출소 찾아가는분이 나오지는 않겠지요? ㅎㅎ. 누구는 해주던데 누구는 안해주더라 이런거....
쌀집최씨  2019-04-18 00:40:33  
설마 그럴리가 있을까 싶네요. ㅎㅎ
제가 있던 곳은 정말 깡촌 (경찰아저씨 표현) 이라 이동이 쉽지 않다는걸 아시는 관계로 도움을 주셨던 것 같아요.
로시난대  2019-04-18 00:08:44  
울트라 귀요미라 처리해주신듯
쌀집최씨  2019-04-18 00:41:35  
사실 저.. 실제로는 연변 개장수 같이 생겨서리.. ㅜㅜ
아무튼 감사합니다. 로시난대님 ㅎㅎ
다아이투  2019-04-18 00:55:26  
이런 훈훈한글 너무좋앗
RichBoyLambo  2019-04-18 02:47:45  
멋지고 훈훈해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ㅎ
저는 다른 이유로 경찰분들에게 신세를 졌었는데요.
영란법 이후로 아무것도 받지 않으시더군요.
너무 감사해서 뭐라도 보답을 해드리고 싶었는데 박카스조차도 받지 않으셨습니다.(참고로 대구 북구경찰서)
(하지만 파출소라 보는 눈도 많이 없고 외곽지이니 박카스나 기타 자양강장제같은 부담이 없는 선에서 드려도 괜찮을 듯 합니다^^;)
그래서 해당 관할 소속 가장 높은 기관에다가 경찰분들 성함을 모조리 외워서 칭찬글을 남겼습니다.
의외로 칭찬글이 매우 좋다고 합니다.
진급과도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거 같구요~
잘 하신거 같습니다.ㅎ
소의힘  2019-04-18 05:14:25  
관련글은 아니나 블로그에 케이블 교체매장 참!!! 저렴한 가격으로 진행 하더군요~
담주 평일에 치료하러 가려구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bye씨클  2019-04-18 06:37:21  
아침에 훈훈한글로 감동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수한숭늉  2019-04-18 06:58:48  
좋네요. 그나저나 3펑이라니.. ㄷㄷㄷ
노순경  2019-04-18 07:39:12  
훈훈한 소식이네요...^^* 부끄럽게도 요즘 경찰 관련한 흉흉한 뉴스도 많지만, 맡은 바 본분을 다하고 있는 경찰관이 훨씬 많다는 것을 믿어주셨으면 합니다..
민과쭌빠  2019-04-18 09:07:08  
글쵸 멋지고 친절한 경찰분들이 훨씬 많으신걸로~^^
고생하셨습니다
김진영1  2019-04-18 12:44:19  
저는 철원대회때 체인 말려서 경찰차 타고 철원경기장까지
도움 받었었죠. 매우 고마우신분 경찰관 입니다.
흑석동wj  2019-04-18 15:54:10  
캬~ 훈훈하다 훈훈해 아직 세상은 살만한가 봅니다^^
핑크블랙  2019-04-19 00:54:20  
훌륭하신 경찰분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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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를 위반하는 경우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 됩니다. 이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8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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